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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식 의대증원은 새로운 의대를 많이 만드는 식으로 방향을 정하고 있음


의대 신설이 더 교묘하다고 보는 이유가


의대 신설은 기존의대 증원과는 다르게


휴학하라고 쿠사리 놓을 의대생 선배들이 없음


그래서 증원하면 신입생들은 그냥 좋다구나 하고 수업 계속 들을것임






지금 490 613 613 813 813



증원안은 의대신설이 2030년에 이뤄질 것을 가정하고 정한것임



그런데 지금 전남쪽 신설예정 지역은 2028년 개교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6338

“2030년은 늦다” 전남 국립의대 2028년 개교 촉구

전남 지역 국립의대 개교 시점을 오는 2028년으로 앞당겨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통합의대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예산 확보를 위해 전남도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전남도의회는 지난 9일 열린 본회의에서 신민호 도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전남통합대학교 국립의대 2028년 개교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고 10일 밝혔다.건의안은 정부가 '의대 없는 지역'을 대상으로 오는 2030년 개교를 전제로 의대 정원 배정을 잠정 결정한 것과 관련해 전남의 열악한 의료 현실을 감안해 개교 시점을 2년 앞당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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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역의대 신설이 2028부터 개교할 경우


의대 증원은 490 713 713 813 813


이렇게 될 가능성이 높음





물론 거기다가 국립의전원까지 생각보다 빨리 법안이 통과되면


2030년 이전부터 신입생 모집할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