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란 생물은 둘러싼 자연, 인공물에

의해 정신을 지배받음.


이런데를 보면

너희들은 모두 너희를 둘러싼

단어와 이론에 지배받아

새로움이나 도덕적인 것이 하나도 없이

앵무새급의 단어 논리임.


이걸 우리들은 장애인이라고 진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