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갤러들한테 그토록 이기고 싶어하는 거만 봐도
의갤러들한테 느끼는 열등감이 참 커보이네.
의갤럼들은 의사만 늘어나고 지필공만 충원되면 되는데
누굴 이기려고 이런다고 생각하네ㅋㅋ
증원되면 페이 줄어들까 걱정하는 돌팔이나
의주빈에 자아의탁한 의주빈호소인은 증원이 패배라고 느낄수도 있겠다.
근데 감원된것도 아닌데 뭐가 승리임?
2천명? 추계위가 윤석열에 따인 트라우마 건드려서
이번에 800명에도 도게자박고 셰셰하는거아냐. 파업은 꿈도못꾸고.
2천명 증원 아니면 의갤러 패배라고?
적게 증원되면 그만큼 다른 의료개혁에 더 힘내야지.
애초에 24학번 인생 조져놓고 특례진급이 승리라고 우기는데
그따위로 정신승리할거면 승리 아닌게 어디있나.
박단도 바다구경 실컷 할수있으니까 승리라고 하겠네ㅋㅋㅋ
결론은 의사집단이 개혁대상으로 전국민에게 인식되고
정치인들 손에 도마위에 올랐다는거지. 가드도 없고 지지기반도 없이.
의갤러들 목표는 불법적 비윤리적 비도덕적 유사 사이비의료로
건보와 국가재정에 파멸적 해악을 끼치는 의주빈들 척결이다.
정상적인 의사로 살면 의갤에 긁힐 이유가 뭐가 있냐?
의주빈이 주는 부스러기나 줏어먹는 부역자도 아니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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