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태 초기에 집단행동 참여 안 하고 실습 돌던 충남대 여학생 실명이 김규리 라는 애가 있었음.


걔가 충대 병원 구내식당에서 점심먹다가 리스트 도는 거 보고 울음 터뜨림. 자기 리스트에서 빼달라고함


→ 충남대 동기 남학생 양모씨가 규리를 조롱하기 위해 감귤이라는 단어 만들어서 유행시킴.


그 양모씨는 근데 집단행동 끝까지 참여 안하고 자기도 25년에 뒤늦게 감귤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