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체벌 있던 시절 ㅈ도 없는게 까불던 양아치들 많았지
국민은 개돼지라면서 블랙리스트만들고 엄석대마냥 개기던 의좆 병신들
윤석열 선생님한테 2천대 쳐맞으려다 1500대 쳐맞고
1년이나 등교거부해서 윤석열 선생님은 감옥가고
1년꿇은 주빈이는 후배랑 같이 수업듣다 취업난 개원경쟁 진학 조졌고
이재명 선생님 부임소식듣고 후다닥 복귀해서
2년 꿇을거 특례로 1년만 꿇게 해줬다고 감읍해서 눈물범벅이었고
의료개혁 종류별로 다 쳐맞으면서도
서로 눈치만보며 니가 싸우라고 찔러대다 손해만 보고
이제 내년엔 500대, 그다음해부터 600, 600, 800, 800대 쳐맞는것도
휴학은 커녕 암말도 못하고 고대로 받아들이고
심지어 쳐맞는게 이긴거라는 아큐정전에나 나올 정신승리까지 보임.
앞으로 때리는 대로 입에 재갈물고 손발 결박당한채로 고대로 맞을거임.
자기가 일진인줄 알았던 의주빈 양아치가
쳐맞고 참교육 당하는 과정이다.
추계위 2천에 PTSD와서 게거품 무는 놈들이니까
500 600 800에도 심리적 저항선이 완전히 무너져버린거지.
500은 너무 적어서 여전히 화가 나지만
무혈증원이 의사승리라는 의주빈부역자는
그냥 하급어그로니까 먹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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