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엄마 말만 듣고


오구오구만 받고 자라서 그런가


투쟁력이 약해....


파업 한번 더하고 끝장을 봐서


다시는 증원소리 못나오게 해야하는데


확실히 계산적이고 이기적이고 소심하고 엄마 말만 듣는듯



서울대 문과 좌파학생들보다 깡다구 없는 거 같다


걔들은 신념이 있으면 목숨 걸고 분신자샬하면서 투쟁했는데.



결국 전공의들은 투정부린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