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용 일반의
얘네는 사직전공의로 1만명 레드오션 한번 발생했고
앞으로 계속 증원된 의사로 충원될거임
수련포기하는 놈들 많아져서.
지역의사제? 지방 미용 일반의 늘어나도 레드오션만 만들면 그만이야.
더 빠른 방법으로 미용개방하면 1은 다 탈조선해도 전혀 상관없음.
2. 1차로컬 전문의
사실상 지방의료에 제일 필요한 인력임
경증 처방 처치 가능한 지역 전문의 늘어나야 의료편의성 높아짐.
이걸 2차, 지역 중소병원에서 수련시키는게 복지부 정책기조
3. 대도시, 수도권 필수과 전문의
이건 늘릴수가 없고 멸종위기부터 막아야함
기존 정원만 충족해도 큰 문제는 없음
1, 2만 레드오션돼서 몸값 1/5로 떨어지면 금새 충원될거임
이것이 조선반도에서 의주빈을 척결하는 대략적 방안이다.

윤석열이 늘려놓은 1500명 더하면 의사수 차고 넘치네
장미빛 꿈에 부풀어 있는데 과연 그렇게 흘러갈까? 걸리는 시간은 오래 걸려도 별 상관 없음? 돈이 별로 안들 것이라고 봄? 일단 의사 늘면 의료비는 오르게 되어 있음. 몸값 5분의 1이라... 의사도 사람인데 그걸 그렇게 순순히 받아들일까? 점점 처방량이 늘겠지. 일종의 준법시위랑 비슷하다고 보면 됨. 그동안은 그냥 아니겠지 없겠지 하던 사항들까지 철저하게 검사해서 수익으로 만들 것임. 병원 내원 주기도 짧아질 것이고. 그렇게 안될 거라고 봄? 지금 과잉진료 기준을 뭘로 잡는지 암? 같은 과 평균진료를 기준으로 삼음. 의사들 늘어나면 서서히 이 기준이 올라가는 것임. 아무도 그게 틀렸다고 이의를 제기하지 못 하는 상황으로 갈 것임.
그건 쌍팔년대에나 먹힐방법이지 그따구로진료하면 챗지피티한테 대가리깨지고 과잉진료하는 점빵으로 찍힐거다 과잉진료기준이야 바꿔버리면 그만이고 ㅋㅋ
@ㅇㅇ(223.39) 그래 니 상상이 맞을 지 두고 보면 알겠지. ㅋㅋ 순진한 애들 참 많음. 하긴 AI 대체 직업 1순위가 의사라니까 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