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원은 의료의 민영화를 더 가속화시킬거임..

현재 상황은 의료는 수요가 있는데 공급은 부족한 상황임..

여기서 공급..? 이란 더럽게 어렵고 위험한 힘든 의료분야에 대한 공급임..

저런 분야는 사람 1명 키우는데 10년 이상 걸림..

총액계약제는 의료의 총량을 제한 하는거지 없는 공급을 만들어내지는 못함..

즉 민영화다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