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04887?sid=102"이번엔 우리가 지킬게요" 마을 의사 아프자, 주민들이 한 일▲ 지난 12일 충남 홍성군의 한 마을, 마을 주민들이 병원에 입원한 마을 주치의의 치료비 마련을 위해 바자회를 열고 있다. ⓒ 이재환 시골 마을에서 협동조합 형태로 병원을 운영해 온 마을 의사가 몸이 아파 병원에 n.news.naver.com
이런 분은 밥그릇을 위해 환자 버린 주빈이들과는 종족 자체가 다른 분이지....쾌차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