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좋으면 염치라는게 탑재되게 되어있게 마련임
염치가 있는 집단이라면, 권리를 포기하게되더라도 의무는 놓치 않어, 엘리트 집단이라면
따라서 국가에서 뭔가를 제시하면, 아무 말 없이 따른다.
사법시험제도에서 로스쿨로 바뀔때도 그 똑똑한 고시패스한 사람들이 길가에 드러누웠냐?
변호사좃되는거 예상했어도, 국가에서 하자고 하니 따른거야.
의사 집단에 개개인별로 이기적인 놈들이야 당연히 많겠지만, 머리가 있는 놈들이 다수인 단체였다면
누가봐도 부족한 의사수 늘린다고 드러눕는 식의 집단 의료거부는 하지 않았을거야
근데 그게 아닌거 보면 이 집단에는 머리가 나쁜 사람들이 다수 존재하고, 이 나쁜 머리로 인하여 염치라는것을 모른채
국가의 건보재정만 퍼먹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이지
그 꿀단지를 인원을 더 늘려서 공유해야 한다고 하고, 머리도 안 좋은 놈들이 다수 있는 단체이다 보니 드러누운 거다
지금의 수시 의전원 의대편입과 같은 뒷구멍스러운 제도가 과거에도 충분히 존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봄
그것이 대입 대리시험이든, 시험지빼내는 방법이든간에 하여간 지금 울 나라 의사들중 적지 않은 수가
올바른 방법으로 의사가 되지 않았다고 추정할 수밖에 없다
그런 빡대가리들이 상당한 수로 존재하는 단체이기에 오늘날의 이른것이 아닌가 함
추정글 잘 봤습니다. 팩트는 진료비를 정부가 정해버리는 사회주의 의료.
의주빈들 꼴보기 싫은 건 맞지만 '염치가 없다 = 머리가 나쁘다' 식의 논리적 비약은 전혀 공감 안되네 ㅋㅋ 염치가 없다는 게 감성지능이 떨어지는 걸 의미하지 전반적인 지능이 낮다고 주장할 순 없음. 이건 마치 마라톤 선수들은 순발력이 떨어지니 운동능력이 나쁘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음.
그래 니말이 맞긴 맞는데, 무슨 말을 하려는지는 전달되었을거라고 봄
변호사 수 100% 가까이 늘리는 로스쿨 도입시에 법조계 그 누구도 시위를 하지 않았다. 걔네들이 멍청해서인가? 아니지 그게 시대의 변화에 맞다고 생각하고 지들의 밥그릇이 설령 깨어진다해도 국가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염치'가 있는 상식적인 엘리트들이어서 그런거야. 의새들은 그러지 못했고
변호사하고의 비교가 정말 공감되네.. 직업에 품위라는 게 있다면 의사는 변호사보다 한참 아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