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꿀빨아온 586주빈이들한테는 천상의 축복과도 같은거지만 


인자 으대갈라고 공부하고 으대드간 애새끼들입장에선

이건 그냥 천수의 재앙과도 같음 


의자앉아서 마우스 깔짝깔짝하는 동네의사 586들 


은퇴하고 동네 알박은 병원접으려면 아직도 20년 30년 남았음 ㅋㅋㅋ 


물려받을 병원가진 부모없다 ? 


남은건 하루하루가 비관인 일상일뿐임


지도 꼴에 으사랍시고 주변에 보이는건 꿀빠는 포람페타는 개원의들밖에 안보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