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학적으로 된소리 앞 글자에는 받침을 붙인다고 해서
귀바퀴가 아니라 귓바퀴가 맞다고 우기고
초점은 촛점이 아니라 초점이 맞다고 함.
원래 받침 붙이는 거 자체가 틀린 말이겠지.
현대에 지멋대로 만든 법칙 일괄 적용하다보니
잔치집이 아니라 잔칫집이 표준어라고 지 ㅈ대로 꼴리는대로 일관성 하나 없이
ㅈ문가인 척 하는 집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가집도 틀렸고 외갓집이 맞다고 하지.
그러면 초점은 틀리고 촛점이 맞아야하지만 표준어상 초점이 맞다고 기존 법 유지하고 있지.
표기법과 발음법은 엄연히 다른데 일관성 떨어지게 바꾼 사례가 자장면을 짜장면으로 표준어 자기 멋대로 국민 핑계로 바꾼 일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