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돈 조제료 누가 받냐 

= 청구하기 귀찮고 삭감 당하고 이윤폭 낮다고 보험약 취급 안 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편의점에서 약 팔게 하고 약사 수 늘려서 일반약 시장 운지

약가 마진 병신되서 거들떠보지도 않던 급여약에 목매며 처방전 숫자로만 권리금 정해짐

비급여 시장 좆대면 보험 진료가 대부분인 내과, 소아과도 허버허버 가고 인기과 댐


10년전 와파린 오조제로 뇌경색 와서 2억 배상

= 약사 페이는 거의 변하지 않았는데 지금 약사 소득으로도 2억은 큰 돈

이것도 법원에서 60%로 제한한 것이라 함

피해를 입혔으면 지불 능력 안에서 합당한 금액을 내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