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관찰 좀 해봤는데 




쌩쌩했던 뇌가 자위 후에는 자동적으로 뭔가가 트리거된 듯이 뇌 속에 있던 활력? 영양분? 그런 것들이 쏴아아아 하면서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면서





그런 것들이 빠져나가는 걸 느낀 후에는 뇌가 급격히 피곤해지고 머리 근육들은 피로할 때 뭉치듯 조금만 눌러도 졸릴 때 간질간질해지는 상태 있잖아요? 그렇게 변하고 그러던 거 같은데





단순히 이게 정액을 배출했다고 정액에 무슨 신비로운 에너지가 담겨 있어 그 에너지를 잃게 되는 느낌이 아니라





정액을 배출했으니 후불제로 에너지를 신체에서 수확 하비스팅하는 개념 같거든요? (다음 정자들을 만들 에너지 비축용인가 여튼)





혹시 의학적으로 왜 이렇게 급격한 피로감을 느끼게 되는지 밝혀진 메커니즘이 있나요?




제가 알기론 아직까지도 ~할 것이다 정도의 추정만 보았지 뭔가 확정적으로 ~~해서 그런 거다라는 의학적 메커니즘 설명을 본 적이 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