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 질투 가득한 여러분과 이 갤에서 유쾌한 대화를 나눈 것도 과거가 되어 가네요.


의대 증원은 피할 수 없었던 것 같고 ‘피할 수 없으면 즐기자’를 넘어서 ‘기회로 삼자’가 제 인생 철학입니다.


여러분도 힘든일 있어도 피하지 말고 누가 죽나 한번 보자하는 심정으로 미친듯이 달려 들면 결국은 여러분이 이기게 되어 있습니다.


명심하세요. 집요함이 성공의 열쇠입니다. 블법만 아니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