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이 있어서 그만둔 게 아니라 시기가 딱 전공의 파업시기던데. 쨌든 그 의사는 병원장 출신이다.
의갤러1(121.174)2026-02-18 06:35:00
답글
내가 아는분으로부터 의사들, 판사들이 양심 땜에 일 관두는 경우들 꽤 잇고 자기가 이런 사례들 안다는 이야기 들은적 잇걸랑
마인츠05(mainz05)2026-02-18 06:37:00
답글
통찰력 잇는 사람들은 의학분야도 그렇고 사법판결 쪽도 그렇고 온갖 피해자들 양산하는 개판, 사기판인거 아니까
의사들 판사들 중에도 이걸 아는 사람은 많고 여기에 양심이 살아잇으면 걍 스스로 관두기도 하나 봄
마인츠05(mainz05)2026-02-18 06:38:00
답글
전통적 항암치료 하는 의사 ,, 화학 약물치료인지 방사선치료인지 구체적으론 모르는데
이런거 하다가 막상 지가 암걸리니 지가 의료처치 해온 저런건 안하고
공기 좋은 곳 가서 요양생활 하며 자연치유로 자기 암 치료한 의사 잇다는 이야기도 들은 적 잇는데 이런 경우들도 많나
자기 일이면서도 속으로는 사기판 개판인거 알고 잇다가 막상 자기가 암 걸리니
자긴 해로운 약물 방사능 안하고 진짜 좋은 자연치유 방식 대체의학 방식 찾아나섯다는 썰인데
의사 그만두고 항해하는 부부들 있긴한데.
마누라는 인스타 좋아하고
양심이 있어서 그만둔 게 아니라 시기가 딱 전공의 파업시기던데. 쨌든 그 의사는 병원장 출신이다.
내가 아는분으로부터 의사들, 판사들이 양심 땜에 일 관두는 경우들 꽤 잇고 자기가 이런 사례들 안다는 이야기 들은적 잇걸랑
통찰력 잇는 사람들은 의학분야도 그렇고 사법판결 쪽도 그렇고 온갖 피해자들 양산하는 개판, 사기판인거 아니까 의사들 판사들 중에도 이걸 아는 사람은 많고 여기에 양심이 살아잇으면 걍 스스로 관두기도 하나 봄
전통적 항암치료 하는 의사 ,, 화학 약물치료인지 방사선치료인지 구체적으론 모르는데 이런거 하다가 막상 지가 암걸리니 지가 의료처치 해온 저런건 안하고 공기 좋은 곳 가서 요양생활 하며 자연치유로 자기 암 치료한 의사 잇다는 이야기도 들은 적 잇는데 이런 경우들도 많나 자기 일이면서도 속으로는 사기판 개판인거 알고 잇다가 막상 자기가 암 걸리니 자긴 해로운 약물 방사능 안하고 진짜 좋은 자연치유 방식 대체의학 방식 찾아나섯다는 썰인데
걍 누구한테 들은 썰이라 사실인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