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진료도 문제지만,
난 일반인이 진료를 하는게 거부감 들던데...
시술이나 수술이 의사가 해야하는건 맞는데, 어찌보면 더 중요한건
환자에게 어떤 치료 (수술, 시술, 약 다 포함)를 해야하는지 결정하는게 의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잖아.
그런데 상담실장이 어떤치료를 하는지 결정하고 합병증에 관한것도 상담실장이 이야기해줌..
의사는 시술이나 수술할때 보거나 그 직전 잠깐봐서 도저히 상담을 할 여건이 안됨.
과잉진료도 문제지만,
난 일반인이 진료를 하는게 거부감 들던데...
시술이나 수술이 의사가 해야하는건 맞는데, 어찌보면 더 중요한건
환자에게 어떤 치료 (수술, 시술, 약 다 포함)를 해야하는지 결정하는게 의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잖아.
그런데 상담실장이 어떤치료를 하는지 결정하고 합병증에 관한것도 상담실장이 이야기해줌..
의사는 시술이나 수술할때 보거나 그 직전 잠깐봐서 도저히 상담을 할 여건이 안됨.
그래서 내가 의주빈보다 나 같은 전문가를 만나는 게 낫다는거지.
상담실장 투약 권한도 없을텐데.
보건복지부법상 합법적 행위자인 나를 만나야지. 미쳤다고 ㅋㅋㅋ
상담실장이 간붕이 면허 들고있음 이야기는 또 달라지긴해.
원래 의주빈도 잘 모름
상담실장이 그나마 인정 받으려면 자격증 있고 전문대는 졸업일텐데. 나머지 최하가 학력무관 병원에서 급해서 뽑은 인력.
그 자격증이 하는 업무의 자격이지. 투약 권한이 있는 게 아님.
방간할 자격은 최소 실무 2년 경력 이상 간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