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진료도 문제지만, 

난 일반인이 진료를 하는게 거부감 들던데...



시술이나 수술이 의사가 해야하는건 맞는데, 어찌보면 더 중요한건

환자에게 어떤 치료 (수술, 시술, 약 다 포함)를 해야하는지 결정하는게 의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잖아.



그런데 상담실장이 어떤치료를 하는지 결정하고 합병증에 관한것도 상담실장이 이야기해줌..


의사는 시술이나 수술할때 보거나 그 직전 잠깐봐서 도저히 상담을 할 여건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