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공의들 뛰쳐나온지 3개월 밖에 안되서 주빈이 기세 최고시점일때도


“경쟁 의원 원장 좋으라고 파업하나”


“숨만 쉬어도 하루 고정비 수백만원, 전공의들이 십시일반해 대줄건가”


“개원가들 닫아봤자 좀 불편하기만 하고 말지 별다른 타격을 줄 수 없다. 택시기사들 파업하니까 불편하더냐? 길만 쾌적해지고 좋았지”


이런소리 하면서 뒤로는 쏟아져나온 정공의들 후려쳐서 지들 배때지 채운놈들인데 이놈들이 투쟁 다 쳐망한 지금 눕는다고? ㅋㅋㅋㅋㅋ


대병파산 주빈이 지능 >>>>> 개원의 믿는 주빈이 지능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