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0대 후반이상 의사들 대학갈때는 대부분의 의대가 연고대 밑이었고 한양대 공대보다 지방의대가 더 낮고
심지어 고신대, 조선대, 원광대 같은 지방사립의대는 연고대 간호학과, 부산대 경북대 간호학과보다 입결더 낮았음
그리고 지금 30대~40대 초반의사들은 의학전문대학원(편입인원까지 포함하면 거의 70%가량)으로 의사배출인원의 60%를 선발했는데 고등학교 때 인서울 4년제 간호학과도 못갈 성적이었던사람도 진짜 많고
심지어 지방의전원은 자교우대 전형도 많아서 고등학교때 공부못했어도 지방사립대 화학과, 생물학과 출신 의사도 대학가서 학점잘챙겨서 의사된 경우도 많음
언론이나 유튜브에서 의사라고 하면 남들 놀때 고등학교때 하고싶은거 다 참고 잠자고 싶은 거 다 참고 피똥싸면서 공부해서 전교1등만 밥먹듯이 하고 걍 학창시절내내 극상위권이었던걸로 묘사하는데 이게 진짜 맞냐?
지금도 의대정원의 30%만 수능탑이고 나머지 70%인 수시 의전원 의대편입은 수능탑하고는 거리가 멀다고함
전교1등 극상위권이었다면 서울의대 정도나 그렇겠지
쟤들은 수능탑도 이미 썩은 애들이 오거나, 안 썩어도 돈과 학벌권력추종 문화에 인성 타락하는게 문제
미트시험은 어렵잖아 꼬우면 너도 들어가지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