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자폐, 지적 장애인들에게 정신과 치료를 지원해주는 건 한없이 사치 행위에 가까운 자원의 낭비라고 생각한다 ㄹㅇ...
부자면 모르겠는데 집에 자폐아들 하나만 있으면 부모 입장에서도 돈은 돈대로 깨지고 특수학교 짓는 비용이며 심리치료며 국가적으로 인력낭비도 ㅈㄴ게 심하고
내가 봤을 때 요새 우리나라 여자들의 문란함으로 인해 갈수록 늘어나는 자폐아와 정신지체아들의 숫자는 이제 슬슬 민간에서 컨트롤 가능한 범위를 한참 넘어선거 같고
이렇게 넘쳐나는 지적 장애인들은 이제 국가 차원에서 직접적인 관리를 해야한다고 생각함.
왜냐, 정신 장애인들은 세금 들여서 온갖 교육 시켜봤자 어차피 커서도 1인분 밥값 제대로 못하고 보조금이나 타먹으면서 연명할 확률이 높은 애들인데
군수, 시설관리, 취사 등 이등병 수준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일을 중학생 나이쯤되면 반복숙달 시키기 시작해서 이렇게라도 써먹어야한다 ㄹㅇ.
이렇게만 하면 국가를 위해 1인분 하고 있다는 사실에 장애인들 본인 삶의 만족도도 높아지고,
그 가족들도 하루종일 손만 들어가는 입 하나 국가에서 줄여주고 관리해주니까 한 가정 전체의 삶의 질이 극적으로 치솟게 됨
이거 마냥 헛소리가 아니라 자폐인들까지 군대에 기용하는 국가가 실제로 있음(핵무기 보유, 아이언돔 운용 중인 중동 군사력 1등 국가 이스라엘의 사례)
니가 좀 만들어봐라
너가 국회의원돼서 입법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