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디스펜자 박사가 말하는 나르시시스트의 배후. MP4
마인츠05(mainz05)
2026-02-22 0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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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학적으로 의주빈들도 장애로 나오던데.
자기애성 인격장애로 나옴.
자기애성 인격장애가 뭘 원하는 지는 나는 잘 앎. 내 전공분야임.
내가 서울의대 test에 응했는데 나르시시시트 아니라고 나왔지만 테스트 받으면서도 내가 내 자신을 지나치게 낮춘 예의는 어떻게 반영되는 지에 대한 고찰은 무시당함. 나는 잘난 척을 하기도 하지만 예의도 바르다는 소리도 밥먹듯이 들음. 쨌든 설대의대 결과상으로 나는 사냥꾼으로 나옴.
나는 자존감이 충만함. 그래서 의주빈들이 백날 나한테 의떨이라고 놀려봤자 1도 안통하는 이유가 나는 의대갈 생각을 과거에 아예 해본 적이 없었음. 의주빈 망상일 뿐.
일단 내가 의예과랑 안맞는 이유는 나는 사람의 배를 메스로 가르지 못한다. 해부학 실습이 싫다는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애시당초 성적을 떠나서 성적이 돼도 의예과에 안갔을 가능성이 크거나 해부학을 강의만 듣는다면 다행인데 카데바 직접 실행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어찌됐을 지 모른다.
이미 나는 그 영적전쟁에서 회복했음.
일단 조 디스펜자 박사가 진짜 한 말이라면 나는 저 말이 무슨 말인 지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음.
세종시에 저런 여자가 있지. 사기꾼. 의주빈은 아니지만 medical
그녀는 영적으로 보자면 악마지. 그러므로 화형에 처해야 마땅.
소문에 의하면 애미도 남의 돈 먹튀한 계집이라더만. 동네 주민들이 다 말해줬다.
그 년 집이 강남구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는데. 애미가 강남에 살게끔 만들어놨으려나 아님 남편이 강남 사려나? 어휴 그 악마랑 엮이는 것 자체가 인생 망하는 지름길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덤비더니 병신 같은 년. 강남에는 너만 사냐? 내 지인들도 강남 살아.
깝치다가는 그 강남구에서 너 고개도 못들고다녀.
내가 서울 올라가면 가만 있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