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한국에서 성행했던 끔찍한 양육 방식. TXT
애 자주성 완전 말살 후 꼬맹이 때 부터 낮부터 밤까지
실내에서 암기 문제풀이 등 이른바 머리 쓰는 일만 죙일 하게 함
정상적 성장 위해 반드시 장시간 해야 할 야외활동 운동 시간은 극히 적게 함
이렇게 기르면 뇌 성장, 호르몬 시스템, 신체,
어린시절, 정신심리, 건강, 외모, 교우관계 등 총체적으로 망가짐
엄마가 애 의식주 통제로 완전지배 하며 저렇게 강제 함
밥 안주고 사먹을 돈도 안주고 등 수단 사용
애비란 것들이 지 마누라가 저런 년인데
걍 애를 이런 년들에게 아예 내맡겨 버리고 신경도 안 씀
인구 대다수가 이 경악스런 상황 끔찍한 상태에 대해
정상적 인지, 사고를 못 함
이런 개막장 아동학대
아이 존재와 영혼과 인생을 파괴하는 끔찍한 최악의 양육이 횡행 하는데
애들한테 부모에게 순종하라는 세뇌나 쳐하고
이런 정반대 악의 가치관이 옳다고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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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내 동창 이야기임. 근데 걔는 SKY 가긴 했음. 근데 걔 흑역사를 내가 앎.
이상한 것을 어릴 때부터 눈치채긴 했음.
내가 걔네집에 찾아가서 걔 이름을 부르면 걔가 먼저 나오는 적이 없음. 항상 지 엄마가 나옴. 그러고나서 자기 아들을 부름.
내 어릴 적 rival들 SKY 갔는데. 1명 한녀는 초딩 때 이미 안경 쓰고 있었음.
반에서 성적 높은 애들 즉, 최상위 그룹에 들어간 애들은 내가 뭔 말하는 지 알거라 봄.
최상위 그룹 애들은 자기들끼리 아무런 말도 안했음에도 끼리끼리 그 뭐랄까? 친근하면서도 은근한 경쟁적 긴장을 내포하고 있음. 그래서 1과목 시험 끝나면 모여서 이 문제 답 뭐냐고 서로 논의하고.
너 몇개 틀렸어? OOO 너 만점이야? 미쳤다. 뭐 이런 농담 서로 하면서 ㅋㅋ 공부 못하는 애들은 배제당함. 거기서도.
마인츠야 네가 말한 양육을 다 취한 게 바로 나다. 나는 야외활동한다고 학원도 1개만 갔지. 왜냐면 내 자유시간이 소중해서 나머지 학원은 거절했음.
그래서 SKY 진학한 rival은 나를 부러워했을 거야. 쟤는 저렇게 오후에 뛰어 노는데도 나보다 공부를 잘하네. 세상은 불공평하구나 하면서 말이지.
그래서 넌 대학 어디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