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럽고 눈물 나는 일이 또 없는 거 같더라..
단순히 춥고 배고프고 하는 문제들은 몸만 건강하다면 얼마든지 사람이 의지력을 발휘함에 따라 이겨낼 수 있는 문제들이지만,
몸져 누웠는데 주변에 도움의 손길 하나 없는 것보다 서러운 일도 없다 ㄹㅇ로...
솔직히 개원의들은 그동안의 대국민적 착취 구조속에서 악폐습만을 끊임없이 불려온 것에 대해서 좀 반성하고 이제는 내려놓을 줄을 알야야 하다고 생각한다
사실 여기서는 맨날 응급실 뺑뺑이만 욕하는데
국민 들 눈 가리고 있는 베일에 가려진 만악의 근원은 XX협회 <<==에 있는 듯요(고소 회피 기동 이해점)
그래 안 그래 내 말에 틀린 부분이 있나!
우리 대한민국 단일민족이 언제부터 메말라 가는 이웃에게 눈길조차 안 주며 서로가 남남 취급하는 막장 사회가 돼버렸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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