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이나 깎아라 ㅋㅋ
럭키 이발사가 귀족타령하는거 개웃기네
익명(223.39)
2026-02-22 18:43:00
추천 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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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귀족 타령하다 "의사는 중세 유럽에서 이발사의 겸업이었습니다" 라는 AI의 답변 보고 적잖이 충격 받았을 듯.
건민아. 나도 중세 유럽 귀족들이 간혹 의대에 들어가 의사를 했다고는 어릴 때 들어보긴 했는데 말야, 그거 직업이나 돈이 필요해서 한 게 아니라, 죽은 가족이나 친구, 애인 살려보겠다고 의사 한 걸로 알고 있거든? 중세에 연금술, 마법, 오컬트 이런 게 성행했었잖아. 죽은 가족이나 사랑에 집착을 했거나 오타쿠였던 게지. AI도 그러잖아. 중세 말기에
가서야 겨우 귀족 의사들이 조금씩 생기긴 했는데, 그마저도 학문에 심취해서 '문과적'으로 의학을 전공한 경우지, 직접 진료를 보거나 수술을 하는 건 아니었다고.
건민아, 혹시 소설 "프랑켄슈타인" 아냐? 네가 말한 중세 유럽 귀족 의사들이 혹시 '프랑켄슈타인' 작품의 빅터 프랑켄슈타인 박사같은 사람들 아니었을까? 사랑하는 사람을 부활시켜보기 위해 귀족일도 내팽개치고 굳이 의학을 전공해서 갖은 의학적 지식과 기술을 연마하는? 나도 '영생'과 '부활 때문에 의학 공부하는 거지, 그 외는 전혀 필요를 못느끼고 있어.
(단어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