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층과 영지 못받는 귀족 자제들이 대다수였는데
걍 역사적 사실을 말해도
지들만의 논리로 지들이 맞다고 그럼
인생이 보임ㄹㅇ 노가더들이 고집은 제일쌤
0.01%의 고위귀족 0.5%의 영지를 이어가는 사람들이 아니라 그 밑의 차남 삼남들이나 부유했던 계층들이
대학의 학생들이였던게 역사적 사실인데
지들 논리로 귀족들이 대학에 가겠냐
너같으면 가겠냐
아니씨발 농부가 80%인데 너같은새끼들이 대학에 가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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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민아, 국어가 많이 약하구나. 때려쳐라. 너 눈엔 위 문장의 "연구"가 '기술'로 읽히니? 그리고 "고대"는 투명 단어야? 중세 대학생들이 '당대 지식'이 아니라 '고대 지식'을 배웠다잖냐. 현실에서 쓸 일 없는 고대 지식을 왜 배웠겠어? 의술이 아니라 '학문적' 탐구와 만족을 위해 문자적으로 열람과 토론을 하고 공부했다잖냐, 건민아.
건민아... "고대"! "연구"! 각각 50회 독창(讀唱) 실시!
황제내경에보면 여러 경락이 있지요 경락은 기운의 이동 통로를 말하는데 어떤 하나의 경락이 열리면 어떤 수련 어떤 기운으로 그 경락을 열었느냐 차이에 증상은 다르게 나타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