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바로 밑에서 일하는 최고급 인력 중 하나였지 의사는. 시대적 한계로 천문학, 사체액설 등 미신적인 요소가 많았다지만 당대의 고급지식들을 모두 섭렵한 최고 지식인 중 하나였다는 건 이견의 여지가 없음.
그리고 기사 작위는 장자한테만 세습되다보니까 영주 아들이 의사 되는 경우도 많았고(으레 교회의 신부들이 그랬던 것처럼 사실상 귀족 혈통이 했다고 보는게 맞음 이런 경우도)
같은 기사라고 해도 말단의 하급기사부터 공작까지 지위가 다양하게 있듯 의사도 사실상 귀족에 가까운 포지션이었다고 보면 되는게 맞음.
밑에 잘 모르는 애들이 이발사가 어쩌고 하는데 근세까지 대부분의 의대는 디폴트가 내과 대학이었음.
이발사는 소규모 영지 등에서는 의사를 아예 찾아볼 수도 없을 정도로 의사란 인력 자체가 희귀했으니까 대체재 같은 개념이었지
중세 이발사들이 하던 일도 뭐 대단한 일을 하던게 아니라 정형외과랑 비슷하게 부러진 뼈 있으면 부목 대고 맞춰주기나 하는게 다였음..
현실은 내과 의사만 상류층...
외과의사 및 이발사는 천대받은 백정 출신.
깎새 = 의새 빼박. 개나소나 하는 것.
찰스 다윈이 영국 의대를 스스로 때려친 이유는 윤리도덕 때문이지.
의과대학은 귀족에게만 입학을 허락했는데, 그들은 신체에 직접 칼을 대는 외과 수술은 지위에 맞지 않는 이단적인 행동으로 여겼다. 현실은 한국 의대생들은 카데타 해부학 실습을 함.
흰색 가운 유래는 의사도 아님. ㅋㅋ 따라한 애들이 의사일 뿐.
한국 의대생들의 착각: 영국가면 지가 귀족이 되는 줄 착각함. 현실은 천민 백정 취급인데. ;; 기사 대우도 못받는다.
영국 의사 rank NHS 소속 Consultants 미만 지잡 취급.
공공의 즉, 왕립의대 소속 제외 다 ㅈ문의는 지잡.
NHS 왕립의과대 소속이 아닌 개원의는 완전 개쓰레기인데 현실은 왕립의과대 소속 현직도 귀족층에 못들어가는 평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민 이하 주제에 무슨 귀족. 영국 상원의원이 웃겠다.
참고로 영국 상원의원들은 날 좋아함. 어또케? ㅠ
참고로 영국에서 귀족이었다던 내과의사가 한국 한무당이랑 같다고 보면 됨. 즉, 한무당>>>> 양의
깎새가 취급받기 시작한 게 1차 세계대전 발발 이후 재평가 받아서 이발사랑 ㅂㅂ2함.
현대에는 의사들 중에 전공의 중 외과의가 최고로 인정 받음. 영국 기준.
Surgeon이 의사 부류들 중에 최고 위에 있었음.
귀족이 아니라 그냥 사회직업상 실제로 부가 딱 중인이었다. 그 중인이 바로 내과의사 한정 중세 시대. 깎세 및 나머지 의사는 백정 취급.
즉, 사회 내에서 상류층에 끼지도 못하는 애들임. 평생.
의사선생님이 아니라 영국에서는 김씨 이렇게 불린다.
어이, 김씨. 저기가서 물이나 한잔 따라와.
제목만 fact인데 내용에선 갑자기 귀족으로 빙의를 하시네.
중세 이발사들은 내과 의대 입학 불가임. 좀 알고 말하세요. 네가 말한 내과의사 의대 입학은 성직자가 맞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