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적당히 대접받는 기술직 수준임.

무슨 시계공 장인 같은 거랑 비슷한 대접을 받아왔던 애들이다. 


엘리트? 시계공도 시계제작에 관련해서 엘리트지... ㅇㅇ 

그렇다고 시계공을 대접받는 기술직 정도로 묘사하지 무슨 귀족이나 엘리트로 취급함? 

당대 시계제작은 엄청 고난이도 기술이였는 데? 


무슨 현재 의사가 대접 받아야 한다 그런 논거로 고대 중세 역사이야기를 하니 조롱받는 거지. 니 중세사 공부한 적은 있냐? 


귀족들은 그런거 안 한다. 

중세사에서 전쟁이 끊임이 없었는 데 결혼하고 전쟁하러 군인 하는 게 권력과 부를 유지하는 수단이지. 

무슨 유명한 가문에서 의사가 되었다 라는 소리를 별로 들어본적이 없다. 

무슨 합스부르크 가문이나 부르봉 가문 출신 의사 라는 말 들어봄? 


무슨 화승총 만드는 애들이나 도자기 만드는 애들을 장인 정도로 묘사하지. 그걸 엘리트나 특권층 혹은 귀족으로 묘사하는 애들이 어디있냐... 


애초에 현대에도 한국 의사만큼 돈과 권력 그리고 권위를 누리는 나라가 전 세계적으로도 존나 드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