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표트르 3세
ㄴ파벨 1세
- 개인사적으로는 참으로 비참한 결말을 맞았지만 홀슈타인고토르프로마노프 왕조의 개창자가 된다.[25] 표트르 3세와 파벨 1세는 초상화만 봐도 부자가 쌍으로 추남이었으나 파벨의 후처 뷔르템베르크의 조피 도로테아 공녀가 로마노프 가문에 뷔르템베르크의 잘생긴 외모를 가져왔다고 평가될 정도로 미인에 장신이어서[26] 자식과 후손들에게 이 미인 유전자를 제대로 물려줬다. 손자인 니콜라이 1세 대부터 로마노프 황가는 장신에 미남미녀가 많기로 유명하게 된다.
ㄴ러시아 제국 파벨 1세의 황후
뷔르템베르크의 조피 도로테아 공녀당대 왕족들 중에서도 뛰어난 외모에 키까지 훤칠했던 미녀로 유명했다. 때문에 로마노프 왕조에게 키 크고 아름답고 잘생긴 뷔르템베르크의 미모를 물려준 인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
ㄴ니콜라이 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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