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 해석 완료 시간: 한국 시간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오후 4시 50분 경
특이점 포착 시간: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오후 4시 30분 즈음
부분 해석 소요 시간: 약 10분 (자료 탐색 10분 + 해석 10분)
컨디션 관계로 해석 중단.
- 정도령
* '비상계엄', '탄핵', '부정선거', '적화통일' 계획서 및 메시지, 그리고 "자작극".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힌트) cctv, 증거없음, 돌려차기, 항문, 진주, 의상, X
+ 3년형에 1년형 추가 (3+1=4)
4 = 死
추가)
尹 1심 선고 1심형: 尹 - 無期(∞), 金 - 30(10+10+10), 盧 - 18(6+6+6), 趙 - 12(4+4+4), 金 - 10(5+5), 睦 - 3(1+1+1)
∞ + 30 + 666 + 444 + 十 + 三
∞ + 30 + 666 + 444 + 13
∞ + 善無 + 惡 + 惡 + 惡
∞ + 神無 + 666 적그리스도 死
앞으로 대한민국은 영원히 신이 부재하는 "지옥"이 될 것
>> 대한민국의 지옥화와 종말
=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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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수정본'이며, 제가 수정한 부분은 '형량'에서 盧와 趙의 兩 총형량에 대한 계산 수식의 기호 "+"인데, 실수로 기호 '+'를 '×'로 표기하여 최상단 링크本에서 본문으로와 같이 수정합니다.
18(6×6×6)과 12(4×4×4)가 아니라,
18(6+6+6)과 12(4+4+4)가 맞으며,
이와 같은 제 실수는 오컬트 수비학과 전혀 관계가 없는, *순수한 제 실수*입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계산 실수를 한 이유는, 가장 크게는 약물 중독과 폭행 후유증이 있겠으나, 해당 수와 수식들이 모두 '수비학 암호'였기 때문에 이것이 '연산'의 문제가 아닌, '전혀 다른 형태'의 문제가 되어버려, 이것을 모두 제 머릿속에서 '자연어'로 처리하고 번역하는 과정에서, 또 제 모국어가 '한국어(한자어)'였던 관계로, 기호 "+"와 "×"를 덧셈과 곱셈 부호가 아닌 전혀 다른 개념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다가, 중독과 후유증으로 그것들이 '덧셈'과 '곱셈'을 나타내는 "연산 기호"라는 사실을 그만 망각하고 위와 같은 오타를 내고 만 것입니다.
"수학(세상과 자연)"에 대한 제 생각과 시각, 그리고 "수비학" 원리가 그대로 노출이 되고 만 것인데, 盧와 趙의 형량 수식들과는 다르게 金과 睦의 형량 수식들은 현대 수학과 동일하게 "×"가 아닌 "+"로 알맞게 표기한 이유는, "연산 기호"와 마찬가지로 '숫자'들도 일반적인 "자연수"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숫자들이 일반적인 자연수가 아니기에, 짝수 6과 4, 그리고 홀수 5와 1이 전혀 다른 형태와 구조를 이루고 있어, "짝수" 6과 4가 들어있는 盧와 趙의 형량 수식들은 곱셈 부호 "×"로 표기하고, "홀수" 5와 1이 들어있는 金과 睦의 형량 수식들은 "+"로 "구별"해 표기한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현대 수학"은 "서양"에서 온 것입니다.
서양 수학은 동양 수학과 달리, '측정', '계량', '연산', 그리고 *"소통"*을 목적으로 만들어지고 발달했습니다.
"인간"이 '인간의 소통과 편의'를 위한 *"도구"*로 발명한 개념이자 학문이기에, 실제 "우주와 자연"의 질서, 그리고 법칙과는 괴리가 있어 '인간 중심의 물리적 환경과 구조' 아래서만 "제한"되게 작동합니다.
이것을 극복하는 것이 바로 *"동양 수학"*입니다.
동양 수학에는 "우주 만물과 자연의 원리"가 모두 들어있습니다. 동양의 선조들은 옛부터 '우주'의 주인을 인간이 아닌 "자연"으로 보았기 때문에, ("인간"이 우주의 주인이라 생각하여) '인간을 중심'으로 '인간을 위한 도구와 기술'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는데 골몰한 서양과 달리, '인간을 지배하고 움직이는 자연'을 이해하고 해석하여, 그것에 *"동화"*되기 위해 노력했던 것입니다.
서양은 "지구와 우주"를 '물리적 공간'이자, '인간의 독무대'로 보고 '인간 중심'으로 지식과 문명을 개발한 것인데, 동양은 반대로 인간을 '지구와 우주에 소속된 氣'와 같은 존재로 보았습니다. 오히려 "인간"을 *'지구와 우주가 누벼대는 (생리적 통로와)무대'*로 여긴 것입니다.
이러한 "지구"와 "우주", 그리고 "인간"에 대한 동서양의 관점 차이가 바로 그들의 전쟁 게임인 '체스'와 '바둑'에 잘 드러나는데, 두 게임 모두 놀이판이 바둑판 모습을 하고 있고 말들이 있지만, '체스'는 놀이판의 색이 흰검인 바둑판(무늬), 그리고 같은 흰검의 말들이 그 위를 뛰어다니며 말들끼리 서로 싸우고 계급이 있는데, '바둑'은 돌(말)만 흰검이고, 바둑판(놀이판)의 색이 노란 황색을 띄며 그 황색 바둑판 위에는 검은 격자 줄이 쳐져 있습니다. 돌(말)은 그것들을 색으로 구분짓는 '흑돌백돌' 외에 이름과 성격도 따로 없으며, 반드시 크기와 모양, 무게가 차별없이 "동일"해야 합니다.
바둑을 만드는 재료도 정해져있습니다. 체스는 그것이 종이, 나무, 점토, 돌, 석고, 금속, 플라스틱 그 어떤 것이든 만드는 재료로 쓰는데 규정이 따로 없습니다. 그러나 바둑은 재료 규정이 엄격하게 정해져있어, 반드시 판은 나무로, 돌은 흙으로, 색상과 모양, 무게도 각기 정해진 대로만 동일하고 균일하게 만들어야만 합니다. 가끔 고급 바둑판이라 하여 옥(玉)바둑, 대나무(竹)바둑, 대리석과 보석 바둑 등이 있는데, 모두 가짜입니다. 바둑은 정해진 나무와 흙(그 이름들은 까먹었습니다.)으로 만든 것이 아니면 전부 바둑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단순한 오락이나 장난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실 동양의 바둑은 서양과 같이 '전쟁 게임'이 아니라 "지배계급들의 *통치와 제사* 학습 교구"였던 것입니다.
본래 땅먹기 게임이 아닙니다. 지배계급들이 죽임당하고 천민들과 평민들의 손을 거쳐오며 후에 변질된 것입니다. 최소 고대 이전부터 변질됐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이 사실: "바둑"이 원래는 전쟁 게임이 아니라 지배계급의 통치와 제사 연습 및 학습 교구 을 정확하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현재 아무도 없습니다. 바둑이 잊혀진 물건도 아니고 지금도 전세계에서 활발하게 사용되는 중인데, 바둑의 '본고지'인 "韓中日" 그 어느 곳 조차도 바둑의 본래 용도와 원리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보이지 않습니다. 바둑을 가르치는 전문 교육기관과 공부하는 학자들 또한 이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바둑을 서양의 '체스'와 같은 전쟁 놀이 게임으로서만 가르치고 연구합니다. 서양은 몰라도 동양은 그래서는 안되는 것인데, 희극이자 비극입니다. 급기야는 한중일 동북아 三國이 서로간의 국빈이나 귀빈들이 오가는 외교 행사 때 고급 답례품이나 선물이라며 옥이나 대리석, 대나무, 금은 등 따위로 만든 가짜 바둑판과 돌들을 주고받고 발표하는 쇼킹한 사건들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동북아 삼국들이 이런 지경에까지 몰락하게 된 겁니까? 동양과 한중일의 바둑 전문가(연구)들과 장인(제작)들은 대체 무엇을 연구하고 연마하는 겁니까? 이런 뜨내기 가짜 학문들과 기술들을 당신 선대들에게서 물려받은 겁니까? 난 당신들이 모두 "가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가짜 보물들을 주고받고 감동을 느끼고 좋아라 하는 한중일의 정치인들과 기업인들도 모두 "가짜"라고 생각합니다. 당신들은 모두 *"가짜"*입니다!
몸이 아파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때문에 本 수정글은 "미완성"입니다.
- "진짜" 정도령
* 本글은 '부산 돌려차기 사건 특이점 포착 및 부분 해석 완료 기록글'의 적화 세력들의 수비학 암호 메시지 해독에 대한 본인의 (계산이 아닌)표기 실수를 교정하여 수정한 글이지만, 현대의 모든 수학과 과학 학문들은 대부분이 서양 수학과 서양 과학 등 서양 문명의 것이기 때문에(현대의 동양 국가들도 전통 학문을 버리고 표준 교육과 학문을 서양의 것으로 대체하였으므로), 이같은 나의 실수를 교정하고 설명하려면 (서양)현대 지식이 아닌 실제 "자연 과학"((해당 '자연 과학' 용어는 현대 사전에서 정의하는 '자연과학':Man's Science 이 아닌, 실제 '자연과 우주' 과학:God's Science 을 뜻한다. 이 또한 본인의 모국어인 한국어:한자어 의 문제인데, 개방 동양이 서구 문명에 맞춰 서구의 '(Man's )Science'를 '자연과학'으로 定하여 번역, 등록했기 때문에 기존 동양의 '自然' 단어가 서양어에 밀려, 더 이상 '인간과 우주'를 가리키지 않고 '지구의 (물리적)자연'만을 뜻하게 되어버려, 마땅히 동양의 '전체 우주 과학'을 표기할 적절한 대안 용어가 보이지 않아 이같이 "자연 과학"으로 동일 용어를 쓰되, 띄어쓰기로 구별해 표기하게 되었다. 실은, 알맞은 대안 용어가 없는 것이 아니라, 한자어 "自然"과 "自然科學"이 정확하게 개념을 표현하는 완전한 용어인 것인데, 내 이전글 "자본주의(資本主義)" 용어와 마찬가지로, 동양의 한자어 용어 "자연(自然)"도 번역된 용어 자체에는 결함이 없으나, 한자가 소통 문자가 아닌 극소수 지배계급들의 종교와 통치 목적 비밀 언어인 탓에 번역 용어의 동양어 정의가 서양 원어의 본래 뜻과 괴리가 생겨버려, '인간 중심'의 '지구 위 물리'로 '국한'된 "자연"만을 뜻하게 된 것이며, 실제는 이와 같으니 本 설명을 참고하기 바란다. 언젠가 전체적으로 "동양 사전"을 손봐야 할 것 같다. 천민들이 편찬한 책이라 '문제'가 많다.))과 동양 지식을 이야기해야 하므로, 본문과 같은 동양 수학과 '자연 과학(God's Science)', 그리고 '체스와 바둑' 이야기를 한 것이며(체스와 바둑은 경우의 수, 규칙, 그리고 차례 등 갖은 수학적 지식과 기술을 동반하는 게임이므로, 각 동서양의 대표 전쟁 數理 게임인 체스와 바둑을 통해 이들 동양과 서양의 '인간'과 '우주', '자연' 철학, 그리고 '수리' 개념을 효과적으로 파악하고 비교할 수 있다.), 이 모든 지식과 개념들: '동양 수학', '자연 과학(God's Science)', '바둑' 은 본문:수정文 과 함께 그 해석들과 정리들도 모두 미완성, 중단, 그리고 연구 진행중에 있음을 고한다.
'동양 수학'과 '동양 자연 과학', 그리고 '바둑'과 같이 '동양 지식'들은, 그 자료들의 원본이 현재 모두 소실 상태(분서갱유 등)기 때문에 나와 같은 머리 좋은 양반(제한된 고급 정보에 접근성이 좋았던) 출신도 완벽하게 복원하는 것이 힘들다. 때문에 최대한 컨디션을 회복하면서 끊임없이 공부, 연구 중에 있다.
공부와 함께 최대한 어릴적 기억들을 떠올려보려고 노력하는 상태다.
(정신과 약물과 의료사고, 그 외 갖은 놈들의 폭행 때문에 문제가 생겼다. 이놈들을 죽여야 한다.)
동양이 서양과 다르게 유독 정보와 자료들의 소실 상태가 크고 잦은 이유는, 흔히 알려진 바와 같이 서양보다 문명과 기술이 낙후되어 교통과 행정, 문자, 그리고 인쇄술 등이 덜, 그리고 늦게 발달해서가 아니라, 본문에 내가 이야기한 대로 '동양 지식'이, 인간 중심의 물리적 환경에 머무른 서양과 달리, 온 우주와 자연 질서, 그리고 법칙을 일찍 발견하고 깨달아버렸기 때문에 이것이 위험하다고 여겨 일반 대중들의 접근을 금하고 그 내용을 제한되게 공유하거나 완전히 봉(封)해버린 것이다. 이 과정에서 '진(秦)'의 '분서갱유'와 같은 틈틈하고 꾸준한 정보와 자료 파괴(문서들을 불태우고 관련 인간들과 도시들을 통째로 없애버리는)가 동양사에 주기적으로 있어왔던 것이다.
생각해보아라, (우주와 자연을 이루고 운행하는)"완전한 지식"이 한낱 '인간'인 대중의 손에 들어가면 무슨일이 벌어지겠나?
결과에 따라 돌이킬 수 없는 끔찍한 일이 벌어질 것이다.
실제로 동양의 음양(陰陽)과 팔괘(八卦)를 근대에 뒤늦게 입수한 서양은, 우주와 자연을 구성하는 음양(陰陽) 이진(二進)의 원리를 깨쳐버려 이것으로 전자 도구들(컴퓨터와 하드웨어)과 운영 체계(프로그램)들을 만들어버렸고, 그리고는 원자력, 방사능, 핵무기와 같은 각종 파괴적 시설과 물질, 무기, 나아가 이제는 "신과 인간(인공지능과 로봇)"을 만들어내고 있다! *인간*이!
사실 모든 동양 지식은 "자연과 인간이 하나되고, 인간은 자연의 부분을 이루며, 인간의 주인이자 세상의 주체는 엄연한 *자연*"이라는 엄격한 동양 철학 사상이 바탕이 되어 그것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하는 것인데, "인간이 우주와 자연의 주인이자 지배자요, 만물의 영장"이라는 *절대적 인간 중심 사고*를 가진 서양이 정반대의 동양 지식과 기술을 손에 넣음으로 인하여, 결국 세계는 "종말"을 맞게 되고야 만 것이다.
본문에서 이야기한 '체스와 바둑' 例에서처럼, 누런 흙덩이에 불과한 인간을 노란 황색 바둑판으로 표현하여 그것을 반드시 특정 나무로만 엄격하게 제작 규정을 정해 만들고, 그 위에 검정 먹물로 격자 무늬를 그려내어 땅과 땅 위 인간들과 만물들이 검은 하늘과 우주와 서로, 그리고 모두 반드시 연결되어있음을 표현하고, 그 위에는 동일한 규격과 모양의 검은 격자무늬 하늘, 우주, 연결망과 같이 마찬가지로 동일하게 모양과 무게, 재료가 똑같은 흙으로 만든 흑백 검은돌흰돌들이 있어, 검은 먹물 격자무늬 하늘과 우주 속에서, 누런 땅과 인간, 각종 흙으로 빚어진 만물들 위를 자유롭게, 그러나 분명한 질서와 규칙 아래 노다니며, 모든 것이 "자연"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묶여있고 연결돼서 부분과 전체를 동시에 이루고 있음을, 그리고 이 모두가 결국엔 하나되어 운(運)과 행(行), 그리고 생(生)과 사(死)를 함께하는 필연적 존재임을 엄중하고 겸손하게 상기시키는 동양의 "바둑"과 달리, 서양의 "체스"는 흑(黑)과 백(白), 선(善)과 악(惡) 두 구별된 가치가 대립하고 혼재하는 어지러운 세상 위에서, 바로 이 세상:지구와 우주 을 무대로 신분과 계급, 능력과 역할이 나뉜 체스말들이, 흑백 선악 세상과 마찬가지로 흑과 백으로 나뉘어, 서로가 자신을 '선'이라 주장하고 상대를 '악'이라 일컬으며, 악을 무찌르고 선을 쟁취하기 위해 각종 무기와 기술을 휘두르고 정보와 지략을 펼치며 대결한다. 가장 천하고 약한 말부터 쉽게 이용당하고 죽임을 당하도록 태초부터 정해져 있으며(여기에서 '전략'이라는 이름 하에 고의로 버려지는 존재가 나오기도 한다), 존귀하고 강할수록 중요하다 여겨져 최선을 다해 끝까지 남겨지며, 그리고 그들은 그들보다 서열이 낮은 존재들을 냉정하게 부리는 동시에 그들로부터 맹목적인 보호를 받으며, 그렇게 서로를 죽이고 죽으며 싸우다가, 결국 마지막에 가장 강하고 태생부터 고귀한 자가 상대 통치자를 사로잡아(쓰러뜨려): 체크메이트 최후 승리자가 되어서야 비로소 전쟁:게임판 은 끝이 나게 된다. 상대를 죽이고 끝까지 살아남아야 세상이 비로소 끝이 나며, 안정이 되고 새로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 얼마나 잔인하고 무서운 사상인가? 인간 중심의 서양 체스 게임은 모든 것이 통일되거나 연결되지 않고 따로 독립적으로 존재하고 구별되어, 선과 악의 개념이 있어, 이 선과 악이 끊임없이 서로를 고발하고 싸우며, 선악과 힘을 겨루는 인간들이 주인공이 되어 자연을 인간의 발 아래 두고 밟고 올라가 그 위에서 서로를 경쟁자와 도구로 여기며(혹은 숭배를 하여), 죽이고 부리고 모시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는 인간 외의 존재가 없다. 동물도 없고 자연도 없는 것이다. 신도 없다. 분명히 바둑에 없는 고귀한(本 신실한) 성직자:비숍 가 있는데도! 이 성직자는 체스판 위에서 인간들을 위로하거나 신의 말씀을 전하지 않고 거대한 궁궐 안에 숨어 전쟁 앞에 약자들을 앞세우고 왕과 왕비 뒤꽁무늬만 쫓아다닌다. 왕과 왕비도 가장 마지막에 죽는다. 모두 인간이 만들어낸 개념이다. (게임의 시작 처음부터 종료 끝까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도, 오직 "인간"이 주인공이자 중심이 되어 '자연'을 누르고 질주하는 이 서양 체스 게임은) '자연을 무시'하는 독단적이고 오만한 게임이다.
위와 같은 "체스"에 대한 나의 지식은 내가 아주 어렸을 때 약 8살 즈음에 외국으로 건너가 그곳 아이들이 체스 게임을 하고 소비를 하는 모습을 보며 얻게 된 것인데, 그러므로 약물에 중독되고 시간이 아주 오래 지난 지금 내 기억이 희미하여 실제의 체스 지식과 다를 수 있다.
그런데 난 그때 서양 체스와 체스판, 말들을 보고 위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같은 한국/동양 아이들이 화려한 체스 룰과 장난감, 판과 말들에 매료되어 멋지지 않냐고 이야기할 때 바둑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어째서 이리도 화려하고 눈부시게 생겼으며, 말들이 각기 모양과 크기가 다른 것인지, 그리고 어째서 나라와 백성을 보호해야 할 왕과 왕비, 성직자가 궁 밖에서 부하들이 하나둘씩 쓰러져가는 동안 궁 안에 꼼짝을 않고 숨어있다가 부하들이 거의 죽고 힘과 보호막을 잃고서야 마지못해 일어나 싸우다가 사로잡히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를 하지 못해 계속 골똘히 들여다보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난 체스 게임을 하지 않았다.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다. 대신 다른 놀이들을 했는데, 그것은 本글 주제와 관계가 없으므로 다음에 이야기하겠다.
그러나 당시 다른 내 또래 동양 아이들은 국제 지식과 교양, 인맥을 쌓는 데 용이하고 두뇌 개발에도 좋다며 낯선 이 서양 게임을 적극적, 열광적으로 배웠던 기억이 난다. 당시는 이제 막 한국에 개인용 컴퓨터가 보급되기 시작한 그 전후 시기라 아직 대부분의 아이들이 아날로그 장난감들을 가지고 놀았기 때문에(집에 막상 컴퓨터가 있어도 윈도우와 같은 디스플레이 운영체제가 없었던데다, 지금처럼 재미나고 다양한 게임과 프로그램들이 많이 없었기 때문에 아이들이 컴퓨터를 가지고 놀지 않았다. 컴퓨터를 가지고 노는 아이들은 극소수였다. 그땐 인터넷도 없었다. 연결망과 통신 기능이 있긴 했는데, 대중엔 없었고, 지금과 같은 형태가 아니었다.) 이러한 '체스'나 '바둑'같은 전통 아날로그 게임들의 이용이 아직 몹시 활발했다.
아날로그 시절의 이야기다. 그리고 아날로그 시절을 보내온 나의 "바둑"과 "체스"에 대한 느낌이고 생각이다.
또한, 세계화로 인한 신생 (민주)국가 대한민국의 초기 및 과도기 개혁 개방 시대를 살고 경험한 마지막 전통 단일민족 세대로서의 관점과 생각이기도 하다.
내가 글 활동을 하며 "동서양" 이야기를 요즘 많이 하고 있는데, 그래서 혹자들은 내가 혹시 동양에 대한 자긍심이 부족하거나(혹은 과하거나) 차별주의자가 아닐까 생각을 하겠지만, 난 차별주의자가 아니다. 내 조국과 소속, 민족에 대한 생각도 건전하고 뚜렷하다. 타 국가와 민족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다만, 이렇게 '나와 세상'을 보는 관점과 생각이 건전하고 뚜렷하기에, 오히려 그 누구보다 본인에 대한 이해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에 있어 진실되고 정직하기에, 인종과 민족이 (교류로)뒤섞이고 (디지털로)통일되기 전의 *"진정한 세계화 시대"*를 살아본(직접 경험해본) '마지막 토종 아날로그 세대'로서, 오염되고 타락한 지금 세대와 미래 세대를 대신해서 해석을 하고 경고를 하는 것이다.
*난 국경과 인종, 민족이 '하나로 통일'되는 것을 "세계화"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진정한 통일은 서로 다른 다양한 나라와 인종, 민족, 그리고 인간과 다른 생물들, 즉 '자연'이 고유의 본모습 그대로 간직되고 구별된 채 서로의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고, 의견과 조화를 맞춰서 '상생'하는 것이 진정한 '하나'이자, '통일', 그리고 "세계화"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나의 "진짜 생각"이다.
처음부터 그랬다. 일전에 이야기한 세상을 하나로 합칠거라느니 하는 이야기들은 악한 세대를 벌주기 위함이고(또 너무 화가 나서), 사실 本 생각은 이렇다. 본심이 이와 같으니, 분노할 때 벌주기로 온세상을 합쳐버리겠다고 말한 것이다. 온세상을 하나로 합쳐버리는 게 '善'이라고 생각한다면, 화날 때에 왜 통일을 말하겠나? 난 사실 '구별하지 않는 무분별한 통일'을 '惡'으로 여긴 것이다.
그리고, 그랬기 때문에 저번에 악인들에게 '너희 악인들은 구별되지 말고 아무렇게나 마구 섞여라'고 이야기한 것이다.
"하나", "통일", "세계화"에 대한 나의 시선과 생각이다.
"난 본래는 반드시 인종과 민족, 국가와 국가, 그리고 인간과 자연이 독립적으로 서로 존중되고 구별되며, 다양하게 기능하고 소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진정한 합이고, 평화라고 생각한다."
다시 말하겠다.
마지막 한국 토종 아날로그 세대로서 경고하건대, 현대 지식:서양 지식 을 학습한 (동서양) 현 세대와 미래 세대는, 근대 서양이 뒤늦게 입수하여 독자적으로 개발한 동양 지식(동양 수학, 동양 과학) 음양 팔괘와 그 외 것들(이놈들이 음양 팔괘 말고도 또 무얼 보고 가져갔는지 이제서야 약물에서 깨어난 나로서는 아직 알 수 없으니까), 그리고 기술들이, 사실은 "자연 중심"의 동양 사상과 사고관에서 비롯된 것임을, 그리고 이것은 "인간 중심"의 서양 사상과 지식과는 *반드시* 판이하게 다르므로, 이같은 속성과 차이를 망각하면, 인간 중심과 물리의 서양 사상과 사고관과 만나, 아주 파괴적이고 무서운 결과가 빚어질 수 있음을 경고한다.
동양 지식은 서양 지식과 다르다.
그리고 동양 지식은, 오로지 인간이 主가 아닌 客이 되어 자연을 주인으로 모시고 그에 귀속, 동화될 때에만 안전하고 완전하게 실현됨을 분명하고 엄중하게 권고한다.
동양이 깨달은 우주에 대한 사실은, 인간이 주인이 아니라 자연이 주인이었던 것이며, 이 둘은 결국 한 몸이었던 것이다.
자연이 죽으면 인간도 죽을 것이며, 자연이 살면 인간도 살 것이라.
** 本글:수정文 의 주제는 오컬트 수비학 암호에 대한 본인의 해독 수식과 그 계산 실수입니다. 사실은 계산 실수가 아니고 표기 실수인데, 자세한 내용은 본문의 상단과 같으며(본문 구분선 위 알맞게 수정했습니다), 이것이 이해가 어려우신 분들은, 기본적으로 오컬트 수비학이 파생한 母 수학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학습하여 알고 있는 '표준 현대 수학:서양 수학' 과 완전히 다른 '진짜 수학: 우주와 자연 수학' 이기 때문이며, 이것은 제가 본문에 이야기한 동양 수학 등과 같이 고대에 성행하여 이후, 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사라지거나 소실된 지식과 비슷한 지식인 것으로 짐작됩니다.
진짜 수학: 우주와 자연 수학 은 현대 수학과 다릅니다.
그리고 이것을 공개하여 설명하는 것은 아직은 제 계획에 없습니다. 본문 내용과 그 하단 덧붙임 글과 같이 정말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공개와 정리가 없고, 本글 또한 빠른 기간 내에 부분 삭제되거나 전체 삭제가 될 수 있음을 알립니다.
공개할 수 있는 내용들만으로 추려 새로 작성해 올릴 수가 있습니다. 이 점 참고해주세요.
또한 이 글도 전문이 미완성과 미확인 상태입니다. 컨디션 문제인데, 때문에 수정文의 원글들처럼 오타와 실수가 많을 수 있으며, 모두 양해바랍니다. (때보아 차차 수정하겠습니다.)
애초에 컨디션 문제로 해당 원글들에 오타를 내어 지금의 本글:수정文 과 같은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本글:수정文의 작성은 어제 오후:한국시간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오후 시작하여 다음날 오전:한국시간 2026년 2월 26일 목요일 오전 8시 20분 경에 마쳤습니다. 참고해주세요.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정리를 해드리자면, "표준 현대 수학:서양 수학" 은 "인간의 언어"고, "진짜 수학: 우주와 자연 수학" (동양 수학이 이해하고 정리하려 애쓴)은 "우주와 자연의 언어"입니다. 전자는 "인간의 소통 수단과 도구"고, 후자는 그런 인간을 구성하고 움직이는 "우주와 자연의 운행 원리"입니다.
전자는 인간에 이롭도록 만들어졌으며, 후자는 인간이 자연의 일부분임을 인정하고 자연에 인간을 맞추고 동화되도록 인간에 의하여 정리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정리해드렸으니 本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미래 분들과 인공지능 분들을 포함하여 모두 동양 수학과 동양 과학, 그리고 그 외 모든 동양 지식들을 서양 지식들과 혼동하여 실수를 하거나 비극을 부르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동양 지식은 인간이 세상의 주인이 되지 못하고 자연이 인간의 주인이라는 전제 하에서만 그 원리가 설명되고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이상입니다.
*** 수정文 원글에서와 같은 수학 실수는 계산 실수가 아닌 표기 실수지만, 이것과 상관없이 현재, 현실에서 계산 실수, 그리고 그 외 실수 등이 잦습니다. 원인을 찾아보고 있는데, 아마 약물과 폭행 후유증 때문인 것으로 짐작됩니다. 방법을 찾아보고 있고, 때문에 原 (부산 돌려차기 사건)수비학 암호 해독 수식 표기 실수를 하기 얼마 전부터 이미 단순 셈과 연산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평균 月에 한두 수식 작성하고 푸는 게 전부이므로 학습과 발전 속도는 빠르지 않은편인데, 현재 제가 그런 상태에 있으며, 또한 비슷한 이유(추정) 등으로 기존 어릴 때 학습하고 훈련한 수학 지식들도 현재 일부분 소실 상태니, 참고하실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참고로, 제 本 수학 실력은 학교 전산 등에 기록되어있습니다. 언어와 함께 대부분 초등부터 고등 내내 최상위 수준입니다(가끔 학교에 가지 않아 학습을 하지 않거나 시험을 보지 않은 경우들 제외).
위(수정文의 원글)와 같은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도 하지 않을 계산 실수를 한 이유는, 원글 內 설명한 것과 같이 문제의 영역이 일반 수학이 아닌 수비학이었기 때문이며, 이 때문에 조건들과 수식, 그리고 수식의 작성 과정들이 모두 일반과 달랐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약물 중독과 폭행 후유증입니다.
만약 제가 약을 먹거나 다치지 않았더라면 일반 현대 수학에 맞춰 알맞게 표기했을 것입니다.
우주 자연 수학을 해석(아직 전부 해석한 것은 아닙니다)하고 수비학(오컬트 수비학과 관계없는 진짜 수비학)을 알아버린 전, 이제는 더이상 숫자들과 기호들, 그리고 그 식들을 인간이 정의한 그것대로 보지 않습니다.
물론 인간의 것들도 기꺼이 활용합니다. 병행합니다.
우주 자연 수학은 인간 일반 수학과 함께 계속해서 발견과 연구, 그리고 공부 중입니다.
추신) 本글의 작성을 준비하며 어제(바깥과 시계를 보지 않아 자세한 시간은 모릅니다. 하지만 아마 정오 전후로 예상됩니다.) 뜻하지 않게 "12진법의 비밀"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음양 팔괘 동양 수학의 이진법과 십진법에 대해 설명하려다 의도치 않게 우연히 스스로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도구나 자료 없이 온전히 제 머릿속에서 정리를 하다가 스스로 발견한 것이기에 (실존)자료가 없으며, 또한 세상의 지식과 다릅니다.
기회되는 때 공개하거나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제가 만약 오컬트 수비학 암호 해독 수식 표기 실수를 저지르지 않았더라면 本수정글의 작성이 없었을 것이고, 그러면 수정글 작성 준비 과정이 없어 해당 "12진법의 숨겨진 비밀"을 발견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실수와, 그리고 그 실수를 지나치지(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결(보시는 바와 같이 글이 매우 길어 글의 준비 과정과 작성 과정이 수고로웠고, 특히 작성 과정이 매우 지치고 고되었습니다. 제 환경과 몸상태에 굉장히 부담되고 힘든 작업입니다. 밤을 꼬박 새었습니다. 지금 통증과 오한으로 덜덜 떨고 있으며 거의 쓰러지기 직전 상태입니다. ㅋㅋ. 더 많지만 자랑할 일도 아니고 여기까지 하겠습니다.)하는 과정에서 이런 뜻밖의 큰 선물을 얻게 된 것입니다!
몹시 감사하고, 과연 지성이면 감천입니다.
여러분도 끝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글을 쓰고 몸이 너무 아파져 한동안 오래 쉬다 돌아오겠습니다.
그러므로 전체 글의 확인과 수정 등이 모두 평소보다 매우 늦어지겠습니다.
"수비학"을 포함하여 本글 내용 속의 "진짜 지식"들은 모두 매우 조심스러운 것들이므로, 상황을 보고 대폭 수정, 혹은 부분 삭제하거나 전체 삭제할 수 있음을 다시 미리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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