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들이 이미 미용시장 적극적으로 밀고있으면
미용개방 같은 말은 안해야되는 거 아닌가?
간호사나 간조한테 풀려도 아마 한의사랑 비슷하게 보톡스, 힐러 같은 주사제는 안될확률이 높고 (필러는 한의사들도 콜라겐침이라고 비슷한거 하긴하더라.)
거의 비침습적이라고 볼 수 있는 레이저 등등 광학기기 선에서 허용될텐데
이렇게되면 한의사들은 안좋아지는 거 아냐?
나야 뭐 만약 미용시술 받게되면 그냥 가장 싸고 친절한 곳 갈것같긴한데
아무리 한의사라도 의원들이 간호사나 간조 고용하는 물량 이겨낼 수 있어?
가뜩이나 의원급은 주사제랑 외과적 시술도 (이건 의사가 해야하겠지만) 해줄 수 있어서 상위호환인데.
있는 새살침만 좀 싸게 받으면 안되냐? 1개 부위에 5만원 ㄷㄷㄷㄷㄷㄷㄷ
한무당도 돈미새임.
걍 간호사가 개원하게 내비두면 좋겠다.
새살침도 결국은 침습인거네? 비침습은 피코프락셀 말고는 없는거네?
새살침도 비침습이라고 말하긴 하는데. 의주빈 말로는 기존 프락셀은 침습이라고 했어.
그리고 전문의가 말하길 큐어젯보다 미라젯이 더 낫다고 큰 거 아닌 이상.
역시 그냥 좋다 좋다가 아니라 공부를 좀 해야한다.
모르면 의주빈들에게 당하기 쉽상.
피부과 못가겠네. 새살침 한번 받는다고 크게 효과가 없겠는데. 나중에 가야겠네.
내가 알기로는 5mm 이상돼야 뭐 침습이라고 했나? 암튼 그런데
몇 mm 이상의 깊이가 돼야한다느니 뭐 그게 피부과랑 한무당의 차이점이라고 했었나?
얕게 들어가는 거는 거의 모공용이고 흉터 처리는
한무당은 의주빈이 아예 장벽 밑을 헤집어놓기 땜에 자기들게 낫다고 하던데.
피부 의주빈이 말한 여성들에게 무조건 추천하는 게 보톡스임. 필러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