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들이 이미 미용시장 적극적으로 밀고있으면


미용개방 같은 말은 안해야되는 거 아닌가?


간호사나 간조한테 풀려도 아마 한의사랑 비슷하게 보톡스, 힐러 같은 주사제는 안될확률이 높고 (필러는 한의사들도 콜라겐침이라고 비슷한거 하긴하더라.)


거의 비침습적이라고 볼 수 있는 레이저 등등 광학기기 선에서 허용될텐데


이렇게되면 한의사들은 안좋아지는 거 아냐?


나야 뭐 만약 미용시술 받게되면 그냥 가장 싸고 친절한 곳 갈것같긴한데


아무리 한의사라도 의원들이 간호사나 간조 고용하는 물량 이겨낼 수 있어? 


가뜩이나 의원급은 주사제랑 외과적 시술도 (이건 의사가 해야하겠지만) 해줄 수 있어서 상위호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