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경증만 보는 실력 없는 ㅂㄹㅈ들한테 왜 대부분의 건보를 갖다 바쳐야 하는 거임?
별거 아닌 같은 증상 가지고도 이 병원 저 병원 왔다갔다하는 건보 박살나는 정신병자들도 많은데 이런 양심없는 세금 도둑들부터 손을 봐야지
중복, 과잉진료 제한과 같은 세심한 법 제정 없이는 증원 아무리 해봤자 밑빠진 독에 물붓기밖에는 안 됨
필수과는 아무도 안 하고 gp만 늘어나서 오히려 의료비 지출만 늘어나게 된다 ㄹㅇ
대체 경증만 보는 실력 없는 ㅂㄹㅈ들한테 왜 대부분의 건보를 갖다 바쳐야 하는 거임?
별거 아닌 같은 증상 가지고도 이 병원 저 병원 왔다갔다하는 건보 박살나는 정신병자들도 많은데 이런 양심없는 세금 도둑들부터 손을 봐야지
중복, 과잉진료 제한과 같은 세심한 법 제정 없이는 증원 아무리 해봤자 밑빠진 독에 물붓기밖에는 안 됨
필수과는 아무도 안 하고 gp만 늘어나서 오히려 의료비 지출만 늘어나게 된다 ㄹㅇ
어쩐일로 옳은 소리를 하노? 감기때문에 병원들락거리며 골방 처방전프린터한테 분급3만원씩 갖다 바치는 개돼지새끼들이 생긴 1차적 이유는 의료제도가 잘못된 것리고, 그것의 근본적 이유는 지난 30년간 전문의약품과 처방권을 독점하며 경증 본부금 인상조차도 싫다고 발악해온 의주빈새끼들이지 ㅇㅇ
그럼 한무당한테 건보 파이 나눠주면 이 문제가 자연스레 해결이 되냐? 핀트를 전혀 못잡고 있네
@ㅇㅇ 이게 또 왜 갑자기 한무를 패는 땔감이 되냐 진짜 어디 아프냐
@의갤러2(211.235) '실력없는 개원의들이 돈에 미쳐 본인부담률 인상조차 반대한다'까지만 얘기하면 너무 좋잖아. 난데없이 처방권 독점 같은 개소리가 왜 나오냐?
@ㅇㅇ 타국은 경증 처방권 정도는 약사, 간호사도 가지고 있잖아 심지어 우리나라도 깡촌은 공무원이 하기도 하고 ㅋㅋㅋㅋ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만 말도 안되는 독점하는 건 맞는 말 아님?
@의갤러2(211.235) 고속버스 하나만 타도 당일 치기로 호남에서 서울까지 왔다갔다 할 수 있는 나라에서 의료 취약지역 따위가 어디 있다고 비전문가에게 처방권을 쥐어주는 행위야말로 월권이자 국민 건강에 위협이 되는 오남용이 되는 셈임
@ㅇㅇ 감기로 고속버스타는 나라가 있다? ㅋㅋㅋㅋㅋㅋ 의료후진국 맞네
@의갤러2(211.235) 깡촌의 공보의도 어디까지나 면허 있는 의사가 할 수 있는 거지 의료 취약 지역이 있다는 건 과거 물부족 국가급 개소리에 불과하단다. 절대 의사 수가 부족한 게 아니라니깐
@ㅇㅇ (의료파산율이 미국의 2배인 나라에서 각종 의료 후진국형 문제가 줄창 터지며)
@의갤러2(211.235) 그니까 의료파산율이랑 지금 얘기 중인 경증 수가랑 대체 뭔 상관이 있냐고 ㅋㅋㅋ 많이 아프냐 어디?
@의갤러2(211.235) 결국 항암제 등 약값으로 고생하는 중환자들 의료비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여주려면 내 말대로 개원의들 뚝배기를 신나게 후려쳐야 하는 게 맞다고 인정한다는 거죵? ㅋㅋㅋ 이런 츤데레~ ㅎ
@ㅇㅇ 낼 수 있는 돈은 한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경증으로 너무 많은 돈이 빠져나가고, 그걸 다수의 의사들은 더 선호해서 결국 중증은 보험의 취지를 못살리고 파산하니까 이 꽃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