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의학계는 존나 재밋는게
의료행위의 유해성 여부 판정을
그 의료행위를 해온 부류의 이익집단이 함.
각종 의학회 말임. ㅋㅋ
그래도 나름 내가 믿을만한 사람이 법의학자 정도? 환자 억울한 거 풀어준 사람들 그 사람들 밖에 못봤다.
민간법의학 출신들 다 신뢰 못한다고 선진국에서 국가적 차원에서 공정성 있는 법의학자만 인정 받음.
그래도 나름 내가 믿을만한 사람이 법의학자 정도? 환자 억울한 거 풀어준 사람들 그 사람들 밖에 못봤다.
민간법의학 출신들 다 신뢰 못한다고 선진국에서 국가적 차원에서 공정성 있는 법의학자만 인정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