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26891

"의사가 돌 박힌 상태로 봉합"...이마에 '돌' 들어간 남성 사연

JTBC 〈사건반장〉은 어제(16일) 한 남성이 아스팔트 도로에서 넘어져 이마 봉합 수술을 받았는데, 수술 부위에 아스팔트 조각이 남아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40대 남성 제보자는 지난해 12월 14일 새벽 1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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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이마가 찢어져 출혈이 발생한 제보자는 아내와 함께 택시를 타고 인근 응급실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응급실에서는 '당장은 봉합술을 할 수 없다'며 치료를 거부했고, "



저게 왜 치료 거부냐?

기자도 무식하고 취재도 제대로 하지 않고 기사를 써 갈기네.

저건 지연 1차 봉합을 응급실 의사가 선택한 것이다.

오염이 심하거나, 상처가 예리하게 절단된 것이 아니어서 세포 괴사가 심하면

바로 봉합하지 않고 경과를 살펴 보면서 봉합하는 것인데.

의사 지시를 따르지 않고 바로 봉합하러 가는 무식함.

국민성 진짜 무식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