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han.co.kr/article/202308311304021

“국가적 비극”···영국 NHS 진료 대기 중 사망자 12만명으로 사상 최고
지난해 영국 국가보건서비스(NHS) 진료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환자들 중 12만명 이상이 진료를 받기 전에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노동당이 30일(현지시간) 밝혔다. NHS는 영국이 자랑해온 공공보건 의료체계이지만, 보수당 정권이 사회복지 예산을 계속 축소해 오면서 심각한 인력난과 병상 부족에 시달려 왔다. 노동당에 따르면 지난해 NH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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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병원 설립에 돈 안써서 그런거고
올해 주니어 의사들과 전공의들은 임금인상과 근무조건 개선 등을 요구하며 여러 차례 파업을 벌여 다수의 진료 예약과 수술이 취소되기도 했다. 병상 숫자도 부족하다. 영국 의회도서관 조사에 따르면 영국은 2015년과 비교해 병상이 6% 감소했다. 런던 동부의 호머튼 병원은 1000명당 병상 숫자가 0.9개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하위로 평가되는 멕시코보다도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왕이 영국 주니어 의사와 전공의들 파업 참여자들 전부 라이센스 박탈했음 좋겠네. 임금 인상할 돈으로 병상 늘리고 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