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공도릐ㄷㄷ
코로나 시절,
페루 사막으로 발령내 1년동안 방치.
인민공화국 건설시, 대기업 오너와 인사담당자는 전원 총살
집단처형이 맞다.
저러니, 애들이 기를 쓰고 탈갤 의약계통 재입학.ㄷㄷ
ㄴ조선시대조차 노비의 아내는 안건드리는데 대기업 아래 족벌형
기업인들
친족 족벌체제, 공도릐 애인이나 아낼 비서실 발령 뫅 강간한댴.
믿으면 병신.ㄷㄷ ㅎㅎ
다른 종과는 달리 인류는 수컷들이 연합해서 암컷을 독차지하려는 수컷을 죽여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소수의 수컷이 암컷 대부분을 독점하여 짝짓기를 하는 식으로 진화하지 않았다. 암컷을 공유하는 것이 수컷의 번식율, 생존율을 높인다는 교훈이 DNA에 뼈저리게 각인된 채 진화했다는 것이다. 또한 인간은 집단생활의 특성상 다른 수컷들과의 협력이 필수적이고, 수컷 혼자서 모든 생계를 책임질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문화적으로는 일부일처제를 유지하도록 발전하였다.[6] 그래서 다른 종에서 이로 인해 나타나는 군집생활의 양상과는 다른 양상이 나타나게 되었기에 인류학적인 측면에서 살짝 다른 동물행동학 개념이나 완전히 변질된 인터넷 밈으로서의 알파 메일을 접합하는 건 부적절하다고 할 수 있다.
오메가 개체
가장 서열이 낮은 개체를 말한다. 오메가는 무리에서 가장 낮은 우선 순위를 가진다. 알파와 베타뿐 아니라 다른 모든 개체들에게 복종한다. 무리 내 희생양으로 쓰이기도 한다. 인간은 다른 동물들과는 달리 도구를 사용하고 계획을 꾸미는 영리한 존재이므로 이런 사람들이 마냥 모든 사람들한테 복종하거나 희생양이 되지만은 않으며 가끔 대량살인 등의 반사회적인 중범죄를 버젓이 저질러 본인의 파멸적인 존재감을 보여 주기도 한다.
알파 개체는 주로 무리에서 리더, 우두머리 역할을 맡고 하위 계급의 존경과 추앙을 받으며 복종을 받게 된다. 알파 개체는 먹이 지급과 배분, 성교 등 기타 생활에서 항상 최우선 순위를 가진다. 또 다른 알파가 나타나면 기존의 알파는 새로운 알파와 싸우게 된다.
알파 개체는 구애나 짝짓기 등의 번식 활동에서도 최우선 순위를 가진다. 알파 개체는 주로 알파 개체끼리(알파 메일+알파 피메일), 즉 알파쌍을 이룬다. 알파쌍의 번식을 통해 낳은 자식에게까지 알파의 지위가 부여된다.
알파, 베타, 오메가 등의 개체 서열은 주로 동물(짐승)간의 서열 다툼으로 결정된다. 개체의 서열은 주로 신체적으로 뛰어나거나 생존 능력, 사회적 노력 등으로 무리 내에서 인정을 받아 결정된다. 가장 뛰어난 개체 순으로 서열이 결정되나 싸움 등으로 서열이 바뀌는 경우도 있다.
알파 개체의 하위 개체로는 베타, 델타, 오메가가 있다.
일단 여포가 남의 여인들을 탐내다 척을 지게 된 사례가 꽤 많다. 초선의 모델이 된 동탁의 시녀와 통정했는데 상사의 직속부하와 다툼이 생긴다거나 시비를 함부로 건드리는 건 아무리 친밀한 수하라 할지라도 상사의 권위를 우습게 여기는 것으로 여겨질 수 있어서 매우 위험천만한 행동이다. 거기에 군벌의 수장이 된 후에 부하의 아내들과 간통했다고 서술되는 기록도 있다. 영웅기에 따르면 여포가 조조에게 사로잡혀 자신을 살려두고 수하로 두면 천하를 얻을 수 있다고 설득하는 시점에서 조조는 "당신은 부하들의 아내를 사랑했으면서 어떻게 부하를 후대했다고 할 수 있냐"라고 했다. 부하들의 처를 강제로 겁탈했다는 표현은 없지만 간통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당시 여포는 일개 장수의 신분도 아닌 한 세력의 지도자이기에 충분히 지탄받을 만한 행동이다. 참고로 조조도 호색한으로 알려졌긴 했지만 부하의 아내를 빼앗는 짓은 하지 않았고 적의 아내를 취한 적도 없으며 그냥 미망인을 좋아했을 뿐이다. 유부녀 킬러라는 밈이 있긴 하지만, 조조는 한때 유부녀였던 미망인을 취향으로 삼았던 것이다. 즉, 대놓고 남의 여자를 강탈한 건 아니라는 말.
지도자가 조직의 불화를 어떻게든 줄이려고 사사로이 다른 부하의 아내와 간통을 벌인 부하에 대해 조직 내 불화를 초래했다고 책임을 물어도 모자랄 판에 지도자가 앞장서서 조직 내 불화를 일으키고 다닌 꼴이다. 게다가 부하들을 보호해야 할 위치에 있는 주군이 되려 부하 아내들의 정조를 유린했으니 파렴치할 뿐만 아니라 부하들의 충성심을 저해하고 증오받을 만한 짓이다.
그리고 여포 본인이 죽을때까지 그런걸 한번이라도 생각이나 해본적이 있는지 의문이지만, 본디 여포의 세력은 원래 출신인 정원 휘하에서 있을 때의 병주 병력과, 동탁 휘하에 있을 때의 중앙 병력, 장막과 손잡으며 얻은 연주 병력과 유비의 뒤통수를 갈겨 얻은 서주와 소패의 병력 등이 뒤섞여 있는 상태인데 본인의 형편없는 처신과 배신으로 점점 궁지에 몰리던 상황 속에서 화합과 통솔이 세력 그 자체의 존속과 존망으로 직결되는데도 이런 짓을 했다. 비슷하게 여기저기 떠돌아다닌 혼성 방랑군벌 유비가 부하에게 원한 살만한 짓은 전혀 안해서 살아서도 죽어서도 휘하의 모든 사람들을 충심으로 똘똘 뭉치게 해놓은 걸 생각하면 리더로서의 격이 비교 자체가 안 된다.
심지어 여포의 미화 근원이 되는 초선을 등장시킨 연의에서도 여포는 호색한이라고 못박은 바 있다. 왕윤의 연환계도 여포의 이러한 특성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또한 여포는 초선와의 스캔들 시점에서 이미 아내와 딸이 있었고, 그 이후에도 조표의 딸을 아내로 취했기에 초선에 대하여 일편단심인 것도 아니었다. 심지어 초선의 지위는 첩이었는데, 나중에 취한 조씨의 지위가 둘째 정실로 더 높았다는 점에서 그 비중을 짐작할 수 있다. 다만 이 부분은 초선은 부모도 모른 채 왕윤 밑에서 자랐고 연환계에 자원하면서 동탁의 첩이 되었기 때문에 나름 삼공 대접까지 받았던 여포의 정실이 되기에는 신분이 너무 안 맞아 보이는 것도 감안해야 할 것이다. 삼국시대에 재혼이나 낮은 출신이 큰 하자는 아니었지만 초선은 나관중이 창작한 인물이고 명대의 기준으로 이 조건은 첩 이상은 될 수 없었다.
여기에 유비 앞에서 아내를 불러낸 것도 성적으로 방종한 측면을 보여주는 것이라 볼 수도 있다.
그런데 의외로 창작물들 중 여포의 호색한 기질을 반영한 작품들은 많지 않다. 여포를 의리 없는 인간말종으로 묘사하는 창작물에서도 여포의 불륜 행위를 묘사하지 않거나, 아예 여포를 초선 하나만 좋아하는 순정남으로 묘사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진삼국무쌍 시리즈의 여포가 그렇다. 심지어는 진삼국무쌍 8에서 여포의 딸인 여령기가 주역 플레이어 캐릭터로 등장하자 초선과의 로맨스를 마치 알고도 속아준 것이고 초선의 뜻을 존중해 혼인조차 하지 않는 플라토닉하면서도 대인배스러운 관계로 윤색해버렸다. 사실 창작자 입장에서는 여포의 호색한 기질마저 사실대로 기술하면 여포라는 캐릭터가 안 그래도 인성이 안 좋은데 호색한이기까지 한다면 전형적인 3류 악당으로 전락해버리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도 있을 것이다.
인민공화국 건설시, 대기업 오너와 인사담당자는 전원 총살 집단처형이 맞다.
고딩시절 반에서 꼴찌하던 새끼가 삼촌이 운영하는 지잡 좆소에 픽스 꿀빤다는 거기 머슴하는 공도리 이사에게 들을 때마다 살의(殺意)를 느낀다. 인민공화국 만세!
그게 ㅈ소잖아. 네가 그니까 더더욱 대기업 입사해야지.
고딩시절 반에서 2등까지 해야 대기업 입사지원서 자격이 되고.
고딩시절 공부 잘하는 애들은 학추받아서 공기업도 가능했는데.
대기업 입사지원서 자격이 뭐냐면 학추 대상자야.
대학 진학을 해도 되고 취업을 해도 되고.
고딩 때 공부 못하는 애들이 ㅈ소 실습가는거고.
머슴도 대감집 머습이 낫다는 말이 조선시대에도 팽배했지. 에휴.
거기서 이미 진학 결정했으면 수시 원서 넣는다고 내가 서울대가 되냐고 담임과 상담받고 그럴 시기라고.
의예과도 된다고 담임이 그렇게 이야기하면 의예과 수시 집어넣는거고. 서울대도 수시로만 600명 이상 뽑는데.
이제 남은것은 수능최저지. 수시 서탈하면 그 대학은 끝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