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의사는 피부 미용 말고는 존재 이유를 아직도 모르겠다 ㄹㅇ
성형, 유방외과, 비뇨 등 진짜 여자들이 필요해 보이는 과도 사실상 남자들이 다 하고 있고
이제 미용 원툴 아줌마들 한 6년쯤 뒤부터 지피들 대거 풀리기 시작하면 그마저도 다 좆되게 생겼네 이젠
그리고 윗세대랑 비교해 봐도 요새 피메일들은 머릿속에 아예 돈, 워라밸 이런 거밖에는 없지 전문의로서 사명감이나 자아 실현하겠다고 의대 오는 경우는 거의 없는 듯?
군의관 공보의로서의 의무도 다 빼먹지, 안 그래도 부족한 티오만 차지하고 있는 얘네들은 존재 목적이 뭘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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