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 중에 자기 자식이 남한테 헤꼬지( 남이 먹는 음식에 소독약 쥐약 뿌리기 , 남의 핸드폰 옷으로 룸사롱가기 등) 한거 탄로나는게

두려워 변명하면서 전화질을 해대는 인간들이 있어.


저런게 남들 입방아에 오르내리면 당연히 인간 취급못받지.

인간 취급 못받는게 두려워 전화질을 해대면서 너네가 제대로 가야할 앞길을 막는거야.

주변 의사들 모두한테 인정받을려는건 코미디야 코미디.


순둥이 개처럼 꼬리흔드는 여의사들은 선자리에 나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