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녀, 북녀들은
'성평등하게' 국방의 의무를 같이 한다.
헌법에 모든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져야된다고 명시되어있는데
한국여성들은 한국 국민이 아닌가여?
왜 여성들은 사병은 안하고
장교와 부사관만 하나여?
한국여성들은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양심이 있나여?
전세계에서 자기나라 군인들을 조롱하고
남성 비하하는 여성들은
한국여성이 유일하다고 소문이 자자하다.
'큰일은 여성이 다한다' 면서
왜 한국여성들은 국방의 의무는 다하지 않나여 ?
국방은 우리나라 의무 사항임. 단순 선택 위반 정도가 아님.
한녀들 자체가 범법자들.
물론 군대 다녀온 여성들 제외.
헌법, 세계인권법 및 국제법 위반.
저래놓고 여성은 사회적 "약자"이므로 여성가족부 만들었는데 선진국 사례 및 세계인권본부 보니까 여성은 약자라는 말이 없음. 그냥 여성 차별 금지만 있음. 성평등이라고만 나옴.
직업여성지원 수당 일명 창녀수당에다가 우리나라 미친 나라 맞음. 정부가 헌법위반 국가. 작년에 나름 성평등가족부로 바꿔서 지금 나름 눈돌리기 하는 중. 얍삽한 것들.
그리고 여성 중에 군필자와 출산 둘 다 한 사람은 미필자보다 더 유리해야 하므로 크레딧 둘 다 줘야 맞지. 안그러면 출산 크레딧을 없애라. 지자체 및 국가에서 알아서 세금 지원 다하는데 출산 크레딧 왜 넣어놨냐?
국방의 의무를 다한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더 우대받아야 맞는데. 한녀국가는 한녀를 차별하기까지.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