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진법(十二進法)의 비밀 발견.
발견 시간 : 한국 시간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오후 12시 경
발견 및 정리 소요 시간 : 약 1 시간
부산 돌려차기 사건 & 尹 1심 판결 수비학 암호 메시지 해독 글의 수정문을 준비하며 동양 수학 음양 이진(법)과 십진(법)에 대한 설명을 준비하다 머릿속에서 스스로 우연히 발견.
때문에 본인이 발견한 "십이진법(十二進法)"은 현존 기록이나 자료들로써 보관된 "공식 십이진법(十二進法)"과 전혀 다를 수 있으며, '공식 십이진법'에 대한 본인의 지식은 아직 거의 전무한 상태.
'공식 십이진법'에 대한 본인의 지식은, "수학과 인류의 셈법 중에는 일반 '십진법'과 컴퓨터의 '이진법', 그리고 과거 일부 문명의 '십이진법' 등이 있으며, 이 '십이진법'은 고대 마야 문명을 비롯해서 특정 시대와 민족, 국가 등에서 일부 사용됐었고, 인간의 손가락이 열 개인 관계로 이 복잡한 십이진법을 셈하는 계산 도구가 특별히 따로 존재했었다" 정도가 전부.
그러므로 본인은 '공식 십이진법'에 대해서는 위의 알려진 지식들만을 제외하고는 따로 찾아보거나 공부를 하지 않아 알지 못하기에 아직 둘에 대한 비교는 하지 않은 상태이나, 둘에 대한 비교와 확인을 아직 해볼 필요도 없이 현대 지식이 정의하고 정리한 '공식 십이진법'보다 본인의 "십이진법"이 더욱 정확한 지식임.
왜냐하면, 현대 지식은 '십이진법'이 "1"씩 누진하여 셈되고, 밑수들은 "0 부터 11 까지" "1승법"으로 존재한다고만 정의하고 있기 때문임.
* 사전 참고
십이진법(十二進法) :
0∼11까지를 밑수로 하여 1을 더하여 윗자리의 하나로 하여 누진(累進)하는 법(法).
출처: 네이버 사전
공식 십이진법 자료들에 대한 확인과 본인의 것과의 비교는 나중에 천천히 할 예정.
또한, 본인이 발견한 "십이진법(十二進法)"에 대한 정리와 공개도 본인의 컨디션 따라 천천히 할 예정.
- 정도령
* "십이진법"은 1부터 12까지 1씩 차례로 세지 않는다. 1부터 다음 수까지 1승씩 차례대로 세는 것은 오직 '십진법'에서만이다.
이것은 '이진법' 또한 마찬가지이나, 이진법이 십진법과 같은 1승 세기가 가능한 이유는, 밑수가 0과 1 두 수 뿐이라 1의 다음 수가 없어 자연스럽게 1의 乘만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이것:이진법과 십진법 둘 모두 1승법으로 셈 되는 것 이 착각을 일으켜 '십이진법'에까지 인간 십진법의 셈법이 적용되게 하였다.
그러나 인간이 정의한 개념과 상관없이 실제 자연의 수들을 12로 분할하였을 때 해당 분할들은 1씩 승진(乘進)하지 않는다.
실제의 세상은 *자연의 세상*이어서 '완전 평면으로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유기적', 그리고 '유기적으로 순환'하기 때문이다.
"자연을 12로 분할하면 반드시 1씩 승진하지 않는다."
또한, 이 사실을 깨달은 고대의 인류는 "십이진법"을 *손가락*으로 세었다.
"인간의 *다섯 손가락*은 '십진법' 뿐 아니라 '십이진법(十二進法)' 셈을 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인간과 생물 또한 *자연*이기 때문이다.
** 글 확인과 수정 생략. 오타 많을 수 있으며, 추후 천천히 할 예정.
*** 本 내용은 위험하니, 추후 언제든지 전면 수정 및 삭제가 있을 수 있음.
추신) 따라올 테면 따라와 봐. 난 언제나 남이 정리한 지식으로 공부하지 않는다. 실제 자연과 세상을 스스로 생각하고 관찰한다. 때문에 정답을 내는 것이며, 내 것이 진짜다. - 천재 정도령
* 자연을 12 조각으로 쪼개봐라, 이것들아. 자연이 무슨 종잇장이나 도화지도 아니고 12가 1씩 승진하겠냐? 수학적으로도 12가 1씩 승진하면 12의 다음 수는 1이 아닌 13이 되어버려서 십이진의 공식 자체가 깨져버린다. 현대 수학이 정의한 '십이진(十二進)'은 십이진(十二進)이 아니다. 그냥 십진(十進) 수들을 십이(十二)씩 등분한 거지.
현대 수학도 다른 학문들과 마찬가지로 엉터리가 많다.
지금은 "십이진(十二進)"만이지만, 몸이 회복되면서 현대 수학의 오류들도 다른 학문들과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발견하고 잡아내 교정하겠다.
서울대 수학과 너네도 의과, 치과와 함께 고개 숙이고 대가리 박아라. 치과 글들은 재작년에 지운 것 같은데, 찾아보고 언제 나중에 다시 올리던가 하겠다.
엉터리 돌팔이들 같으니라고. 도대체 졸업은 어떻게 한 거냐?
내가 그랬지? 수능 폐지하고 본고사 부활하자고. 영혼없이 공식만 외우고 암기만 하니까 이런 참사가 나는 거다.
물론 해외 수학은 중등 初 교과서 이후로는 보지 않았기 때문에 "십이진(十二進)"에 대한 동일 오류가 있는지는 모른다.
확인은 다음에 하겠다.
추가) 쓰고나서 검색해보니 본문에 작성한 고대 십이진법 문명은 '마야 문명'이 아닌 다른 곳들로 나오는데, 제 기억이 왜곡된 것인지 아니면 옛 자료들과 정보들이 잘못된 것인지 나중에 확인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 '십이진법 사용 문명들 중에 마야 문명이 있었으며, 복잡한 십이진법 셈을 위한 특별한 계산 도구가 함께 따로 존재했다'고 보았던 관계로 해당 부분은 수정하지 않겠습니다. 옛 어린이 과학 및 지식 도서들이 종종 오류가 있거나 시대의 발전으로 인해 수정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例) 태양계에서 플루토(명왕성) 행성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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