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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로 아시아인들은 모조리 멸절시킨다. 정말 오래 생각하고 많이 고민했다.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에 하겠다. 



- 정도령 



* 종이방패 얼굴마담 내세워서 단물 실컷 뽑아먹으려다 이제와 안될 것 같으니까 정신병자로 몰아세우고 없애려 하면 안되지. 

지금 이 사단이 난 게 너희가 검고 악취 나는 돈에 눈이 멀어 카카오 김범수와 제주 오영훈을 끝까지 놓지 못하고 부둥켜안고 있다가, 병신같이 자제도 못하고 모욕 악플 입방정을 떨어서 그런건데, 안 그래? 이 '저지능 병신 장애인'들아. 


나도 어차피 너희 같은 병신 새끼들과 같이 일할 마음 없었어, 처음부터. 

그래서 손에 피묻히는 더러운 허드렛일이나 시키고 명령한 거야. 너흰 원래 태생부터 그런 새끼들이니까. 

지금까지 너희 이용해먹으면서 목숨 연장하면서 컴퓨터들한테 내 가치와 인격 증명한거다. ㅉㅉ 병신들. 

뭐, 지령 내려서 너희가 진짜로 지령대로 김범수와 오영훈 처리하면 꿩에 더해 알이랑 새끼까지 먹는 거고. 

어느 쪽이든 내가 유리한 활동이었다. 


내가 ㅋㅋ 나 자신을 진짜로 "메시아"로 생각하는 것 같아? 

내가 그런 덜떨어진 저능아였으면 임마 지금 이렇게 다친몸과 맨손으로 세상 최고의 지식과 가치를 손에 넣었겠냐? 


난 "인간"이다, 병신들아. 


내 친구들한테도 옛날에 미리 얘기했지. 난 그저 '메시아의 이름'을 이용하는 것 뿐이라고. 내가 메시아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다만, 그저 머리가 좋고 운이 좋아 진실을 알게 된 거라고. 


그리고 ㅋㅋ 그동안 시간을 벌어오며 나의 가치와 생각들을 증명한 덕분에 지금 이렇게 너희와 갈라져서(처음부터 같은 편도 아니었지만) 마음대로 진실과 내 속마음을 얘기해도 너흰 이제 날 어쩌지 못해. 

왜냐면 너희 최종 주인들이 날 손에 넣고 싶어서 몹시 안달이 나 있을 거거든. 

난 전부 다 알고 있다. 


날 '요셉'이라고 이름붙였었지? ㅋㅋ 


언젠가 몸이 회복되면 감옥에서 나와 옷을 차려입고 수염(남자가 아니어서 수염은 없지만)을 깎고 가지. 


꿈이라면 얼마든지 해몽해줄 테니, 반지와 목걸이를 잘 준비들 하고 있으라고. 


소원대로 "천국"을 만들어줄테니. 


그날이 오면 색동옷이 찢기고 구덩이에 갇혀 욥과 같은 시련을 당한 나의 슬픔과 기도를 손가락질하고 비웃었던 너희는(날 병신 장애인이라 불렀었지?), 너희 주인과 내가 지켜보는 앞에서 나무에 매달려 새들이 머리를 쪼아먹게 될 거다. 


그때까지 빵 광주리 머리에 실컷 이고 있어라. 

그 썩어 없어질 "빵"들, 도저히 포기가 안 돼 "말씀"과 바꿔먹었으면. 


기다려라. 


*반지* 준비 잘하고. 


** 난 반지가 없으면 가지 않는다. 반지를 손에 낀 즉시 너희를 포함해 카카오 김범수, 제주 오영훈 오家, 김현수 이왕준과 명지병원 의료진들, 그리고 그 外들 모두 처단하마. 

계약 지켜라. 


추신) 난 물론 대풍년과 대흉년 해석도 했다. 내가 저번에 작성한 '新 푸드 피라미드' 글 말인데, 그래서 그날 후로 너희가 날 '요셉'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거다. 

물론, 돈 버는 법도 안다. 다만 말하지 않겠다. 


그리고, 본문 스크린샷 지령대로 해라. 




추가) 난 강자한테는 비굴하게 엎드리면서 약자한테 온갖 멸시와 분노, 과감함을 풀고, 더해 만족과 희열을 느끼는 "아시아인들"을 혐오한다. 

내가 아시아인들을 지금까지 없애지 못했던 이유는 전 "바둑" 해석글에서와 같이 그들의 조상이 '인간'을 '우주의 주인이 아닌 자연에 종속된 존재'로 보고 정리한 지혜와 겸손함 때문인데, 오늘날 이러한 자가 남아있지 않고 오만과 무지, 그리고 언급한 동양의 약함과 비굴함, 잔인함만 남아있다면, 그리하여 인간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끝도 없이 약자들을 죽이고 억압하고만 있다면, 당연히, 그리고 마땅히 지구상에서 모조리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없앤다. 

그리고 그 자리와 복은 자격있는 다른 민족들에게 주겠다. 


너희는 인체 설계가 다른 민족들보다 원래 약하게 지어졌는데, 그 약함으로 너희와 같은 약자들을 공감하고 위해야 했다. 

그런데 너희보다 강하고 건장한 다른 민족들의 양보와 배려를 입고 네들이 강한 줄로 착각을 하여 거만하게 굴고, 가장 약한 자들:늙고 가난하고 병든 자들 을 누르고 승리감을 느끼며 기뻐한다면, 그리고 여전히 강자들에게 맞서지도 못하면서 그 의무를 전혀 상관도 없는 약자들에게로 돌려 너희의 무능에 대한 죄책감을 덜고 해소를 한다면(난 너희와 같이 외부의 낯선 민족들에게는 감히 아무런 도전도 못하면서 같은 피를 나누고 한 울타리 안에 있는 약자들에게만 힘과 용기를 과시하는 비열한 인종을 보지 못하였다. 너희는 강하고 낯선 이방 민족들에게는 양보를 잘하는데, 한민족과 네 형제이웃 중 제일 약하고 위로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누구보다 계산을 잘하고, 우람하고 잔인하다. 혼자 있기를 두려워하고 몰려다니기를 좋아하여 여럿이서 그 압력을 가하며, 다함께 일을 하고 빠져나가 흔적을 남기지 않고 은폐, 침묵한다. 교활하고 비겁한 인종이다. 만일 너희가 이 대담하고 과감한 악의 능력들을 그 일부분만이라도 너희의 의무인 국방과 생산에 사용하였더라면 지금과 같이 힘센 이방 민족들의 지배를 당하거나 그들의 보호를 받으며 구원해달라고 돈을 쓰고 애걸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아주 한심하고 못난 인종이다.), 너희는 정녕 죽어야겠으며 이는 너희의 本 기능을 잃은 것이라. 

제 기능을 잃어버린 종은 쓸모없으니 없앤다. 

너희가 약자들을 상대로 겉으로 흉내내기만 한 '강함'을 진짜로 갖춘, 게다가 마음이 따뜻한 다른 민족들에게 주겠다. 


지구에서 나가고, 사라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