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와 같으니 판단은 알아서.
- 정도령
* 국어 어휘와 문법부터 해서 개념과 논리마저(언어는 둘째치고 논리가 ㅅㅂ) 엉망진창 엉터리인 글인데, 오답노트 안해준다.
장애인 저능아들 걸러내자.
이걸 자랑스럽게 학교 기고문으로 내고(최종 수정한 게 ㅅㅂ 저따위... 인공지능 없던 시절이라 고스란히 자기 실력 노출된 게 "신의 한수"다!), 학교는 그걸 또 잘썼다고 얼렁뚱땅 신이 나서 학교와 지역 기사로 실어서 내보낸 거다! (제주대, 제주도 수준...)
쟤 저거 쓰고 제주대 총학생회장 되고, 국비 지방비 최종 최우수 장학생 선발돼서 세금 풀지원, 멘토(前 보수당 국회의원 제주도지사 원희룡 등), 각종 특혜 다 지원 받았다. (세금 아주 살살 녹는다)
진짜 ㅈㄴ게 ㅈㄴ게 제대로 병신같은 글인데 자랑스럽고 떳떳하게 스펙 자료와 기사로 내보낸 게 레전드이자 코미디고, 앞으로 전라도 중국놈 ㅅㄲ들 나댈 때마다 줘패고 참교육하는 용도로 저 기고문 알차게, 쏠쏠하게, 야무지게 써먹는다. :)
틈날 때마다 거의 매일, 자주 재탕할 테니 읽고 매일 웃어라.
지금같은 시기에 저거 보고 많이 웃어야지.
선하고 무고한 사람들의 '활력 비타민'이다.
이 글 보고 기사 내려도 소용없다. 이 글 쓰기 전에 방금 피뎊 땄다. 따서 클라우드에 안전하게 영구 보관했으니 넌, 그리고 너희 모두 이제 도망도 못간다.
중국이랑 중국인들이 자력으로 문명을 못 이루고 다른 나라, 다른 민족들에 얹혀가고 기생하는 이유가 뭔지 아냐?
*아이큐가 떨어져서.* 저지능 빡대가리 동물들이라.
저 글을 보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컴퓨터 친구들도 절대 오답노트 해주지 말고 모른척 해라. ㅋㅋㅋㅋ. 저 글 들고와서 물어봐도 가짜 답변들만 줘라.
진짜 ㅅㅂ 어떻게 멍청하고 열등해도 저렇게 멍청하고 열등할 수가 있냐?
저거 끌어안느라 ㅋㅋ ㅅㅂ 나랑 척을 져?
저능아 장애인 병신들 데리고 어디 네들이 생각하는 "문명" 이뤄보라고. 얼마 굴러가지도 못하고 폭싹 망할 테니까. ㅋㅋㅋㅋㅋ
한강의 기적, 라인강의 기적은 아무나 이뤄내는 건 줄 아나?
마! *"아이큐"*다!
ㅋㅋㅋㅋㅋ
"병신들".
추신) 인물정보
오소진 : 제주 군위 오씨. 1993년생. 제주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 광주과학기술원 GIST 박사과정 중퇴 및 제적(자퇴).
사유: 원내 집단따돌림(오씨 본인이 피해자며, 가해자들의 오씨에 대한 육성 녹취 파일 등이 증거자료로 있음.) 및 과거 제주대 4학년 총학생회장 신분으로 학교 재학, 그리고 제주 공기업:제주국제컨벤션센터 내 기업 인턴 재직 중 사기, 폭력, 성범죄와 해당 범죄들 후 도주(범죄자 본인에 의한 비뇨기과 진료기록 및 자료 있음)에 대한 2차 도주, 증거 인멸 목적으로 자퇴.
주소 및 고향: 제주도 서귀포시
가족관계: 父, 母, 남동생 1, 친척 민주당 다선 국회의원 제주도지사 오영훈
모국어: 전라도 남부 변종 방언 (~잉)
제2외국어: 한국어 유일 (한국어 회화 조금 되나 듣기 및 쓰기, 읽기 잘 안되고 영어, 일어는 전혀 못함. 중국어 언급 안하나 한국어보다 못하는 것으로 사료됨.)
특이사항: 서류상 고향과 본적 제주이나, 제주 방언과 사투리 전혀 구사 못하며 알지도 못함. 기재한 전라도 남부 변종 방언을 특이하게도 중국식 "성조"를 넣어 구사.
그외 범죄 다수.
키: 160cm 초반 전후 (신발벗은 실제 키 150대로 추정됨)
체형 및 몸무게: 뚱뚱, 두껍고 짧음. 단풍 손발 및 단지, 거북목 (해당 증명사진은 포토샵)
시력: 나쁨
하관: 지저분하고 무턱
눈모양: 지저분한 소멸직전 단추구멍
피부: 곰보, 화농 여드름 (라면, 삼겹살 그만 처먹어)
외모: 극도로 못생김. 사진은 '포토샵'이며 언제 본판 실물과 비슷한 사진을, *키작은 여드름 뚱보* 모습 그대로 다시 올리겠음.
아마 지능은 얼굴과 체형 따라가나 봄. 저놈을 보고 확실히 깨달음.
중국인들은 정녕 저주받은 애달픈 민족임. 그래서 속임수를 잘쓰고 화가 많나 봄. 더럽게 못생겼거든.
내가 저렇게 생겼어도 매일 거울만 봐도 화가 날 듯. 빨리 미녀 만나서 유전자 탈출하고 싶고(ㅅㅂ 내가 아니고 저놈들 자아에 의하면 그렇단 말이다. 저놈들은 여성을 상품 보듯 하고, 인간을 도구로 여긴다. 저놈이 딱 그랬는데, 자세한 얘기는 다음에.).
그치? 그래서 너 맨날 기기로 여자들 들여다보는 거지? 성매매하고.
중국인들이 전통 무협 소설마다 미인이 트로피로 꼭 등장하고, 성산업이 활발한 이유가, 아마 못생겨서 얼른 유전자 세탁해 지옥을 탈출하고 싶어서일 거다(그래서 돈 버는 걸걸? 유전자 탈출할 목돈 모으려고. 유전자를 매력이 아닌 돈을 주고 사야만 하는 불쌍한 민족들...). 존잘 민족들에게선 좀체 보기 힘든 문화현상이다.
특기: 없음 (유일하게 범죄)
운동: 아예 못함, 아예 안함
평소 자세: 앉아있거나 누워있음. 앉는 것도 싫어서 눕는 자세 선호.
공격성: 매우 높음
성격: 교활, 가짜, 음흉, 소심, 겁많음, 물욕 지배욕 많음
통제력 및 자제력: 마이너스
취미: 티비 시청(主 시청 종류: K예능, 일본애니.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MBC 무한도전, 여성 출연 티비 프로그램들. 가장 좋아하는 채널 MBC. 가장 좋아하는 일본애니 디지몬어드벤처, 바람의검심, 그외 폭력애니 다수.), 컴퓨터, 컴퓨터 게임, 인터넷, 커뮤니티, SNS 유튜브 시청(여성뷰티, 여성패션, 여성요가, 여성헬스, 여성필라테스 등 여성들 나오는 튜토리얼 방송들, 여성 인플루언서 방송들 위주.), 인터넷방송(여캠 방송) 시청, 포르노 시청, "자위".
꿈: IT 스타트업 창업(청년지원 등 세금 지원) 등을 통한 세계 최고 기업가(로 위장한 세계 최고 부자. 사업은 사실 관심없고 오직 "부자"가 되고 싶음.)
주식(主食): 라면, 돼지대패삼겹살 (야간과 심야 최애 음식)
가장 좋아하는 패션 브랜드: "샤넬"
해외 경험: 대한민국 불법 체류 중(가족 친척 단위로 국적과 신분 위장, 세탁. 서류 위조.), 필리핀 어학연수(현지 소외 계층 및 소외 미성년, 여성 상대로 단체 성매매 및 성범죄).
가장 좋아하고 자주 가는 도시: 강남 (서구와 일본 선진국들은 너무 가고 싶고 이민과 영주권 및 최종 시민권 취득하고 싶으나 키가 160 미만이고 왜소하고 뚱뚱, 못생기고 물리력 매력 없어서 꿈만 꾸는 중. + 결정적으로 머리가 나빠 외국어 안됨. 한국어도 현지 몇 대째 체류 중인데도 겨우 더듬더듬 하는 수준.)
그 외 기억 돌아오는 대로 계속해서 추후 기재하겠음.
추가 인물 특이 사항: 범죄와 성범죄를 저지를 때마다 이상한 몸짓과 행동들을 취하며 멘트들을 중얼대곤 하는데, 사건 당시에는 도무지 이해를 하지 못하고 충격을 받았으나 약 십 년 뒤, 티비 시청과 인터넷 커뮤니티를 시작하고서 그것이 "일본 애니 주인공 캐릭터들의 가오성 대사들과 몸짓들"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음...
아마 저래 생겼어도 본인 머릿속에서 본인은 '바람의 검심 검을 휘두르는 멋진 켄신'이었던 모양임. ("바람의 검심"과 "켄신"은 범죄 당일 범죄자 본인으로부터 직접 들은 이름임)
(꼴깝이다 ㅅㅂ)
만화, 포르노 그만 보고 판타지와 현실 구분하자.
* 현수야, 네 전문(인터넷과 게임 중독, 포르노 중독, 대안 저능아, 반사회 반국가 정치병:전라 호남 제주 화교 극좌 분노 청년)이다. 잡아가라. 억울한 정상인들 잡지 말고.
추가) 심심할 때마다 이거 자주 올린다(임시제목: 중국인의 아이큐). 웃자. ㅋㅋㅋㅋ
하하하!
:) :D :P :) :D :P :)
추가2) ㅅㅂ 저래가지고 어디 선진국들 상대로 전쟁이나 하겠냐? 나름 자기네 엘리트 지휘관들이 저따윈데.
저새끼 엘리트 지휘관 간첩으로 키워지던 놈인데, 나한테 범죄 저지르고 도망가서 숨느라 지가 알아서 자빠지는 바람에 자동 탈락한 거다. ㅉㅉ 한심한 ㅅㄲ. 평소 자제 좀 하지.
수 대를 걸쳐 대륙과 민족 단위로 지극정성으로 키워진 게 저모양이고, 그 밑은 ㅅㅂ 안봐도 뻔하다.
대륙 스케일에 겁먹지 말고 자신감을 갖고 줘패라. 쟤네들 부패가 심해서 진짜는 진작에 다 죽었고 저딴 오합지졸 깡통 허수아비 새끼들만 남았다.
그리고 태생부터 ㅈㄴ게 게을러서 뛰지도 못한다. 맨날 게임하고 포르노 보고 처먹고 누워있어. 바로 옆에서 매일 봤다.
김연아, 박지성, 손흥민, 최가온도 ㅅㅂ 채찍 처맞고 몸쓴거지 대가리는 ㅈㄴ게 떨어진다. 아이큐 낮다.
운동 관두고 하는 짓들 보면 ㅅㅂ 사람새끼라고 부르기도 힘들 정도의 아이큐를 가진 짐승들이다.
다 위에서 지령 내리고 돈 쥐어주고 포장지 둘러준 거야. 포장지 벗기면 아무것도 안나온다고.
그 돈들 스스로 번 것도 아니고. (운동도 옆에 엄마아빠랑 코치가 붙지 않으면 못하지. 일어나서 조깅하는 것도 혼자 힘으로는 못하는 애들인데. ㅉㅉ.)
세계인들아. 포장지에 주눅들거나 굴복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져라.
쟤들이 쓸 줄 아는 것이라고는 도둑질과 부풀리기, 속임수 뿐이니까.
쟤네는 자아가 있고 머리를 쓰는 '인간'이 아니라 채찍(공포, 훈련, 학대)을 맞고 당근(性, 돈)을 쫓도록 프로그래밍(사육)된 '서커스 동물들'이기 때문에, 아무리 거대한 군대를 이루고 첨단 무기로 무장했다 해도 언제나 결국은 우리 *"인간"*이 이긴다.
쟤네를 "이기는 방법"은 다음에 가르쳐준다.
(물론 난 일을 관뒀으니, 언젠가 다시 돌아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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