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설득을 하기엔 불가능의 영역이고
성인때 가자기엔 그 전까지 주변에 민폐 끼치는것도 그렇고
지금 가는게 확실히 나아 보여서요
죄다 부모님 없으면 진료 못 본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미성년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대체
당연히 만 14세는 넘어요..
부모님 설득을 하기엔 불가능의 영역이고
성인때 가자기엔 그 전까지 주변에 민폐 끼치는것도 그렇고
지금 가는게 확실히 나아 보여서요
죄다 부모님 없으면 진료 못 본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미성년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대체
당연히 만 14세는 넘어요..
14센티 넘는다구여???
선은 좀 넘지 맙시다 아재요
일단 학교 상담센터부터 이용해보세요.
병원 혼자서 방문 하는 데에 아무 문제 없어요. 필요하면 병원에 혼자서도 갔다 올 수 있어요. 뭐가 힘든가요? 집안은 화목한가요?
정신과를 왜 감? 너 망상이 있거나 환청이 들리냐?
정신과는 일상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정신이 망가졌을 때 가는건데.
의갤 김미키랑 마인츠가 정신과 욕하잖아. 그 이유가 뭐겠어? 약만 주니까 그런거지. 그냥 마음이 힘든 우울증이나 중독자 정도는 약 안먹고 치료하는데.
약을 먼저 먹어야하는 상황이 있는데. 의사소통 불가능할 정도면 약을 먹으면서 병행 치료이고 그 경우는 정신과를 연계해주거나 소개해주거나
의사를 만나봐야 할 정도인가 궁금하면 보건소를 먼저 방문해봐라.
거기서 괜찮은 수치라고 나오면 그냥 심리치료 정도만 해도 됨.
너는 청소년이니까 1388번으로 전화하면 됨.
전화하기 싫으면 보건소 방문해.
부모님이랑 말이 잘 안 통하면 윗댓 말대로 방과후에 담임선생님한테 우선 네 문제에 대해 말씀 잘 드려보고, 학교마다 있는 심리상담사랑 먼저 얘기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의주빈이 환자 1명에게 심혈을 기울이며 치료해주겠냐고 ㅋㅋㅋ 그냥 첫날부터 네 증상에 맞는 약 처방해주겠지.
의주빈이 너에게 1시간이란 시간이나 쓸 거 같아? 길어야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