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습을 보니 정말 너무 속상하다
짝을 달라는 기도가 그렇게 잘못된 걸까?
아담과 하와도 결혼하고 어쨌든 살았고
성경에서 독신인 경우도 거의 없었는데
짝이 없으니 의욕이 뚝 꺾이고 사람 만나는게
무서워진다. 예수님은 가화만사성이란
사자성어를 싫어하시나...? 요새 하도 사람들이
연애랑 결혼, 성관계를 많이 한다는 자랑글이
넘쳐서 축하해주고 또 잘될 거라고 믿지만
내 모습만 보면 매일 너무너무 속상하고
생업이 맥빠지고 하기 싫다 정말 하기싫다
함께할 좋은 짝이 있고 피부질환도 낫고 하면
잘할 수 있는데...
나야 이 꼴이 나서 고통스럽지만 사람들 얼굴보니
함박웃음꽃이 활짝 피었음 자기 연소득이 억대라는 등, 주식이나 코인으로 수억 수십억 벌었다는 등,
돈과 실력이 넘치니 예수님 없어도 잘 살 자신이
넘치는 사람이 대부분인 것 같고(난 예수님 없으면
자신없음...) 어쨌든 우리나라 행복하게 잘 살고
사람들도 앞으로 부자되고 행복하고 건강할 겋
확실하다. 대한민국 화이팅! 오늘 주식도 잘 되는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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