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0pR5Hqy의대 증원 훈풍에도 ‘의료사막’…경북, 국립의대 신설 절실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의대 정원 배정안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인원이 확대되지만 경북의 고질적인 '의료 가뭄'을 해소하기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현재 경북의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는 1.4명에 불과하다. 전국naver.me그나마 경북은 대구에 경북.영남.계명.대구카톨릭인가뭔가..네개나 있는데도 의사가 안오나보네.전남만 특혜주면 지역차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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