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든 진통소염제든..약 한달치도 거뜬~


원하는대로 다 해준다. 해외 여행 대비 상비약도.


나 돈벌게 해 주는 고객님이신데 내 면허 위험해질 정도만 아님 다 해드리지. 다만 그러면서 쓱 비급여 끼워 판다. 


여기서 핵심은 ‘아! 당했다~’ 이런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적당히 뽑아내는 것. 당했다는 느낌이 들면 재방문 안 하기 때문이지.


속으로는 ‘경계선 지능, x같은 놈들’ 이러지만 겉으로는 실실 웃으면서 비급여 끼워 판다.


이게 조센 개돼지들 다루는 적절한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