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도 의사 입장에서 생각할 필요 없는 거 아니냐?
그런 의미에서 정원이 만 명으로 늘어나든 3만 명으로 늘어나든
그리 돼라 주장하는 거고.
의사들은 역지사지 개념이 없냐?
그리고 이런 역지사지 개념이 없는 애들과
협상을 하는 보건복지부와 대통령은
뭐하는 놈들이냐?
상대는 우릴 돈으로 밖에 안 보고 비싸게만 쳐받아먹으려고 하는데
국민은 싸게싸게 쓰자는 게 당연한 거고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이 주인인데 대통령과 보건복지부가 이런 의사와
협상을 한다는 게 말이 되냐 !!!
국민이 주인이다.
민주주의가 싫으면 북한 가라.
그리고 민주적으로 나라 운영하기 싫으면 방 빼라.
윤석열이 그나마 옳았던 건 의대 정원 늘리자고 한 것이다.
카르텔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죠져야 정상이다.
자본주의 싫으면 북한 가라.
민주주의, 자본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암적인 존재들이 의새들이다.
의사들이 병신년이 좀 많아유 ㅋㅋㅋㅋ 이해하셔 ㅋㅋ
의룡인 한테 뭘 기대해요. 어휴
학령인구가 40만이 안되는데 의대 정원만 3만? ㅋㅋㅋㅋ 진짜 바본가
의료에서 무슨 민주주의 타령인지. 건강보험으로 진료비가 딱 정해진 사회주의 체계인데 뭔 개솔이야. 건강보험으로 진료비가 딱 정해졌는데 뭘 비싸게 받아 쳐먹는다는건지? 혹시 비보험 처바르는 병원 다니냐? 돈 많네.
30초 진료로 시간당 진료비 의사가 자체 조절하고 있는 거 모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