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때 할머니집에서 살았어요


근데 여름이 더워져서 


할머니개가 기르던 강아지드리ㅇ 다 죽었어요


저는 막 울고 삼촌이 터밭에 강아지들을 묻어줬어요


그게 오래전일인데 근데


명절에 놀러갈때마다 터밭 어딘가에 강아지들의 해골이 묻혀있다는게 불쌍하면서도 무서워요


강아지들은 벌써 뼈로 변했을까요?

변했다면 해골뼈는 언제 사라지나요?


영화에선 오래된해골도 잔뜩 나와서 뼈가 있다니 불쌍하면서도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