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는 기호 식품인데도 편의점에서 누적 판매량이 1억을 돌파했다.
이를 보고
삶에 있어 필수적인 의료 서비스의 공급은 충분한가 고려해봐야 한다.
두쫀쿠는 개나소나 다 만들 수 있고 공급을 막지 않으니
이제는 가격이 2000원 대에도 인터넷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그런데 기호식품도 아닌 필수재인 의료 서비스를
의새들은 공급을 막으며 월 4000만 원의 수입을 유지하며
독점을 유지하고 있다.
두쫀쿠가 소비된 이상의 의사가 있어야
공급의 정상화를 통해 의료 서비스 가격 안정화가 가능하다.
기호식품도 공급을 막지 않는데
왜 필수재인 의료 서비스의 공급을 막는가.
대통령이 두쫀쿠를 먹어봤다면
의사도 죠져야 한다.
누가 4천만원 버나 들어나 보자. 꿈꾸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세전 4천 아니냐? NET 2400~2800이면?
그건 니가 일반의니까 그런거고 전문의면 쌉가능
@ㅇㅇ(175.223) 비보험 안 팔면 불가능한 수치. 결국 장사꾼들이나 저리 벌지. 참의사는 저리 못 범.
두쫀쿠는 손가락만 달려 있으면 너도나도 초졸도 쉽게 만들 수 있는 기호식품에 불과하지만 한 명의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장장 11+년의 훈련 과정이라는 길고 혹독한 인고의 시간이 필요하지요. 차이가 느껴지나요
어찌됐든 공급은 막으면 안 되지.
수요와 공급의 법칙 제대로 이해하긴 하냐? 직업에 대한 수요와 공급 있는 건 알고? 시장균형 개념은 있고? 이과충 ㅋㅋㅋ
@글쓴 의갤러(211.199) 가격을 정부가 완벽하게 통제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시장균형을 논함? ㅋㅋㅋ 어디 신라대 경제학과 같은데 나온 문과충임?
ㅈㄹ똥싸네. 시간당 수가 개념 없냐? 30초 진료가 정부가 가격 통제하는 걸 우회하는 거잖아. 개소리 하네
그리고 너가 댓글을 지워서 그렇지 의사 직업에 대한 수요가 얼마나 많은데 왜 그걸 막냐.
그리고 엄연히 비급여 항목도 있고 검사비는 제값을 다 받는데 뭔 정부가 가격을 완벽하게 통제해?
@글쓴 의갤러(211.199) 난 30분 진료하는 곳은 본적 있어도 30초 진료하는 곳은 본적이 없는데 숫자개념이란게 없구만
@글쓴 의갤러(211.199) 비급여 항목이 필수과로 갈수록 줄어드는데 이게 가격을 완벽하게 통제하는게 맞지 이 아무것도 모르는 녀석아. 검사비 제값을 다 받는데 병원에서 적자가 왜 남?
@ㅇㅇ 30초 진료 반박해보시고요. 적자는 의사가 부족하니까 나는 거지. 의사 인건비가 비용의 5할을 넘는데. 너 탄력성 개념은 있냐?
1차 병원은 30초 진료 많다. 감기 걸리셨어요? 아 해보세요. 비염 있으시고요. 약 잘 드세요. 30초다.
비탄력적 수요 상황에서 공급을 늘리면 전체 거래비용은 줄어드는 거 이해하냐? 의사에 대한 필수과 수요는 비탄력적이라서 공급을 늘리면 의사 월급은 떨어지고 전체 거래비용은 감소한다. 그러면 병원도 적자를 안 봐.
미용 분야야 의사가 늘어나 공급이 늘어나도 사람들 수요가 그만큼 뒷받침 될 수 있어서 전체 파이는 유지되거나 오히려 커질 수도 있는 거고. 미용 분야에 대한 수요가 탄력적이라 그렇다.
@글쓴 의갤러(211.199) ㅋㅋㅋㅋ 짧은 진료가 그렇게 꼴보기 싫으면 너가 뭣도 아닌 감기같은 걸로 병원을 찾아가지를 않으면 됨 감기 조금있는걸로 예약없이 전문의 당일에 바로 볼 수 있는 나라는 지구에 대한민국밖에는 없음. 누리고 있는 혜택에 감사할 줄은 모르고 ㅋㅋㅋㅋㅋ 호르몬 치료받는 중인 에겐남이세요 혹시? 계집애도 아니고 뭔
@글쓴 의갤러(211.199) 그래 그러니까 이제 공공의대도 생겼겠다 사고내도 책임 안 져도되는 값싼 공공의료원 의사한테 가서 수술도 받고 다 해 너는 알겠지? 씹게이 새끼마냥 앞뒤 다르게 지 가족이 아플 땐 제발 서울대 병원으로 보내달라고 앰뷸런스 안에서 눈물 콧물 질질짜고 그러면 안 되는 거다? 그래도 달고 태어나서 가오 떨어지게 그러진 않겠지 ㅋㅋㅋㅋ
@ㅇㅇ 아가 하느님은 너를 사랑하신다. 발닦고 자라. 그래야 하느님이 기뻐하시고 AI에 대체 되는 거 늦춰주신다. 사랑한다 하느님의 창조물이여.
@글쓴 의갤러(211.199) 신천지였냐? ㅋㅋㅋ 가지가지 한다 참
두쫀쿠가 초졸도 쉽게 만들수 있다는 거랑 한명의 의사가 되기 위해 장장 1년 과정이 걸린다는게 여기서 대체 그 말이 왜 나오냐? 공급을 틀어막지 말라는 게 포인트인데 장장 11년 훈련과정이 걸리면 공급을 안 늘려도 됨? 공급 늘린다고 갑자기 11년 훈련과정이 사라짐? 이 ㅅㄲ들 우겨대려고 하는거 존나 웃기네ㅋㅋㅋㅋㅋ
@ㅇㅇ 그니까 이번에 공급 팍팍 늘렸으니까 나중에 공공의대 의사 보러 많이 가면 되는걸 뭐가 불만임 아직까지도? 니랑 니 가족은 꼭 값싼 공공의료원으로만 가서 죽을 때까지 수술 받으면 돼. 나중에 앞뒤 말 다르게 너 아플 때 울고불며 서울대 병원 연세대 병원 타령하지만 않으면 된다. 할 수 있겠지?
@ㅇㅇ 두쫀쿠 얘기하다가 공공의대가 대체 왜 나와 이 빠가는 진짜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 두쫀쿠가 공공의대처럼 국가에서 증원 생산하라고 명령이라도 내림? 아 존나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대증원이 공공의대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적당히 우겨라ㅋㅋㅋㅋㅋ 공급 늘리는게 비공공의대가 몇배는 더 많고 공급틀어막는거 지적하고 있는데 여기서 공공의대가 대체 왜 나와 이 빡대가리는ㅋㅋㅋㅋㅋㅋㅋ
(한학기과정을 방학동안 후다닥 수료하며)
gpt >>>> 공부 놓은 의새
@ㅇㅇ 와 얘는 진짜 고졸이구나 ㅋㅋㅋㅋ 글을 아예 이해를 못하네. 얘야 그러니까 너는 나중에 네 엄마 아빠 아프게 되면 두 손 잡고서 꼭! 반드시 지역의사제나 공공의대 출신 의사 많이 있는 공공의료원으로만 찾아가라는 얘기에요 좀 알아듣겠어용? ㅎㅎㅎ
@ㅇㅇ 자기만의 세상속에 갇혀서 두쫀쿠 공급이랑 의대증원을 비교하고 앉았는 이런 경계선 지능이 확실해 보이는 저능아들조차도 꼴에 배가 아프다고 의까짓을 하는구나 ㅋㅋㅋㅋ.
@ㅇㅇ ㅋㅋㅋㅋ 빙신. 결국 또 메시지 반박은 못 하고 메신저 공격으로 마무리. 역시 여전하다 의새
@ㅇㅇ 그리고 또 메신저 공격만 할까봐 말하는데 이 메시지를 반박해라 -> 그래서 왜 두쫀쿠에 공공의대라는 아무런 관계없는 생뚱맞는 의새식 개우기기가 나오냐고? 그래서 두쫀쿠랑 공공의대가 뭔 관계인데? 애초에 비교 대상 자체가 안 되는데 그 이유는? 이렇게 말하면 또 눈 가리고 아웅하면서 메시지는 싹 다 무시하고 메신저만 공격 또 나오겠노ㅋㅋㅋㅋ 역시 이래야 메신저 공격 전문가 의새지
@ㅇㅇ 쭉 읽어봤는데 논리적으로 대응을 해야지 버러지새끼가 인신공격 ㅈㄴ하네ㅋㅋㅋ왜 밥그릇 줄어들까봐 좆떨리노?
@ㅇㅇ 내가보기에 이 댓글 쓴새끼도 서울대 연세대병원은 아닐듯한데.. 그냥 의사타이틀만 달고 앉아있으면서 서울대병원에 자아의탁하는..
@글쓴 의갤러(211.199) ㄹㅇ 국가가 산악지역이고 휴전중인 국가인데 국민 모두가 의료 배우게 해서 언제든지 위급할때 써먹게해야지. 전국민 의무교육으로 넣어야한다
솔직히 너네도 아니까 죽기살기로 공급 막는 거잖아. 근데 시장균형을 이뤄야 사회적 효용이 가장 크다. 뭔 열등감을 느끼는 게 아니라 문과충 정치인들은 개인 입장에서만 정책을 말하지 않고 사회적 효용을 따진다. 물론 부패한 정치인은 의사 입장에서 말하기도 하겠다만야.
의사 월급 떨어지는 걸 아예 생각을 안 하니 의사 늘리면 적자가 심화되니 이상한 소리하는 거다. 의사 늘리면 필수과 의사는 월급 대폭 떨어트려도 그만이고 너네 말대로 미용 의사 되는 사람도 많아지겠지만 미용의사도 월급 떨어진다. 어찌됐든 필수과는 떨어진 만큼 수요가 뒷받침 되지는 않아서 전체 비용은 감소한다. 미용시장 자체는 더 커질 수 있어도 수입감소다
그런데 초고령 사회 진입으로 노령인구가 계속해서 증가하는데 어떻게 필수의료에 대한 수요가 비탄력적일 수 있는거야? 나보고 이과충이라고 하는데 4년제 이상 대학 나온 경제학부 출신은 맞긴 한거죠? ㅋㅋㅋㅋㅋㅋ...
뭐라는 거냐? 수요가 비탄력적이란 건 시점을 두고 말하는 거고 곡선 자체의 기울기가 가파른 걸 말하는 건데.
@ㅇㅇ 비탄력적이란 건 반대로 의사 공급이 적어지면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기도 해. 탄력성 개념이 없네.
의사 공급도 비탄력적이야. 아니 내가 용어를 하나하나 설명해줘야 하나. AI한테 좀 물어본 다음에 답변 달아라. 설명해주기 귀찮으니까. 기본적인 거 설명하기 귀찮아.
@글쓴 의갤러(211.199) 너는 1시간 전에 한 말도 기억을 못하냐? 어찌됐든 필수과는 떨어진 만큼 수요가 뒷받침 되지는 않아서 전체 비용은 감소한다. << 니가 전체 비용이 감소한다며? 노인 수가 폭증하는데 장기적으로 어떻게 의료비용이 감소하냐고 ㅂㅅ아.. 약값은 조상님이 대신 내줌?
@글쓴 의갤러(211.199) 지금도 시골에선 할매들 별거 아닌걸로 앰뷸런스 불러제끼고 세금낭비 장난 아니게 하는데 참으로 의사 수 증가가 의료비용 증가에 아무 영향도 안 주겠누 ㅋㅋ
@글쓴 의갤러(211.199) 걍 공급 니들이 원하는 대로 무한정 늘리고 건강보험도 같이 폐지해버리면 모두가 편해짐 그냥
@ㅇㅇ 경제학 기본도 모르는 놈이네. Cetris Paribus 안 들어봤냐? 에휴 ... 이걸 하나부터 열까지 다 설명해줘야 하나? 에휴 AI한테라도 좀 물어봐봐.
@글쓴 의갤러(211.199) 니가 110.11이냐? ㅋㅋ 챗지피티한테 주워들은 걸로 뭔 경제학자라도 되는거마냥 우빵잡지 말고 숫자놀음 한번 제대로 해볼까? 3억인 의사 한명이 하던 일 연봉 1억씩 깎고 2명으로 늘리면 수십억의 적자가 만회되냐?? 이런 경우에 오히려 고용비용만 늘어난다는 한자리수 수준 산수도 안 돌아감? ㅋㅋㅋㅋ
@글쓴 의갤러(211.199) 보니까 챗지피티 딸깍으로 주워들었다는건 본인 얘긴가보네 이런 머리로 경제학을 한다고 의학의 의자도 모르는 아무것도 아닌 새끼가 ㅋㅋㅋ
@ㅇㅇ 수요공급 말하는데 의학 논하는 능지 ㅋㅋ
@ㅇㅇ 수요가 비탄력적이면 의사 1명에서 2명으로 늘어나면 3억짜리 의사 한 마리 1억 짜리 의사 두 마리로 바뀌는 거란다 이런 능지로 으찌 사냐
@글쓴 의갤러(211.199) 그래요 아침부터 컴터 키고 앰생짓 하고있는 무직 백수 커뮤충 아저씨 ㅋㅋ. 3분짜리 유튜브 영상 딸깍 딸깍한 지식으로 어디가서 두쫀쿠 의대증원 들먹이면서 백날 자칭 경제 전문가라고 떠들고 다녀봐 ㅋㅋㅋ 바로 경찰서 >> 폐쇄행 아 그래도 노인정 앞 정자에서 그러고 있으면 할배들이 오오 박수는 쳐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얘 이거 말하는거 보니 핸드폰 뒤지면 뭐 나온다. 정상적인 사고방식이 아니네.
국민 입장에선 어찌됐든 저렴한 의료서비스 이용 가능해서 의사 늘리는 건 찬성할 수밖에 없다.
자꾸 수가가 낮다는 소리하는데 의사가 늘어나면 그 수가보다도 더 떨궈도 문제가 없어진다.
뭐 수가를 낮추는 건 비현실적인 것 같고 의사를 대폭 늘려 지금의 수가도 충분히 높단 느낌이 들 정도로 비필수과 수입을 줄이는 게 맞다.
의사를 늘리는 게 어려우면 타의료직군의 직역 확대하면 그만인 거고. 방법이야 많다.
30대 된 의사들이 뭐 다른 직업 가질 수 있으면 갖는 거고 솔직히 대한민국 최고직업이 의사이기엔 국가경쟁력에 1도 도움 안 돼서 다른 직업 갖도록 하는 게 국가 입장에선 이득이다.
남아시아 국제결혼의 좋은 점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neostock&no=7030595
한쪽에선 수가문제라그러고 한쪽에선 의사수 문제라는데 솔직히 둘다 아님? 필수의료 수가 낮은것도 있고 필수의료의사 수 모자른것도 있으니까 둘다 하면 되는거아냐?
수가 높이면 그만큼 미용시술 가격도 올라가서 안됨 ㅇㅇ 돈미새들에겐 공급이 답
한의학 만세
의료수준 얘기하는거부터가 애초에 핀트가 어긋난 얘기임. 의사들 공급이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돈있는 사람들이 더 수준있는 의사한테 가는건데, 지금은 돈이 있고 없고 지랄 상관없이 그냥 의사가 없잖아.
구급차에서 뒤지는 사람들이 수준낮은 의사때문에 뒤지는거냐? 그냥 의사가 없으니까 죽는거잖아.
좆까 씨발년아
병신
이게 열등감 덩어리구나
ㅋㅋ 예비 성범죄자 의주빈들 이새끼들은 뭐만하면 열등감 덩어리래. 한의사만 언급하면 화들짝 발작하는것들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