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는 기호 식품인데도 편의점에서 누적 판매량이 1억을 돌파했다.


이를 보고

삶에 있어 필수적인 의료 서비스의 공급은 충분한가 고려해봐야 한다.


두쫀쿠는 개나소나 다 만들 수 있고 공급을 막지 않으니

이제는 가격이 2000원 대에도 인터넷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그런데 기호식품도 아닌 필수재인 의료 서비스를

의새들은 공급을 막으며 월 4000만 원의 수입을 유지하며

독점을 유지하고 있다.


두쫀쿠가 소비된 이상의 의사가 있어야

공급의 정상화를 통해 의료 서비스 가격 안정화가 가능하다.

기호식품도 공급을 막지 않는데

왜 필수재인 의료 서비스의 공급을 막는가.


대통령이 두쫀쿠를 먹어봤다면

의사도 죠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