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언니 시집가는건 벌써 그렇게 다 포기해버린고얌? ㅜ.ㅜ
언니가 하루종일 이렇게 땀내나는 남정네들이랑 키보드 배틀이나 뜨고있는 모습 보고 있으면 예랑이가 얼마나 속땅해하겟떠 ㅜㅜ 아직 늦지 않았으니까 포기하지는 말자! ㅎㅎ
그래도 아직 우리나라에 훌륭한 산부인과 선생님들이 많이 계시기에 노산은 의학으로 충분히 극복해낼수 있는 문제라규!
우리 언니 시집가는건 벌써 그렇게 다 포기해버린고얌? ㅜ.ㅜ
언니가 하루종일 이렇게 땀내나는 남정네들이랑 키보드 배틀이나 뜨고있는 모습 보고 있으면 예랑이가 얼마나 속땅해하겟떠 ㅜㅜ 아직 늦지 않았으니까 포기하지는 말자! ㅎㅎ
그래도 아직 우리나라에 훌륭한 산부인과 선생님들이 많이 계시기에 노산은 의학으로 충분히 극복해낼수 있는 문제라규!
처음 쓰는거예요.
넵
누구랑 키배 뜨셨던건지 모르겠지만, F코드인거 알고 있고 더이상 선 안 넘으시면 좋겠습니다.
아니 선넘으면 어떻게 되는건데 말이없노 왜 ㅋㅋ
새벽에 괜히 소름 돋게하네..
@ㅇㅇ 님이 119.67 의갤러님이신거예요? 아니면 같이 사이버불링 하시는건가요?
@B(222.100) 네? 아뇨.. 전 나름대로의 소신을 가지고서 행동하는 사람이라 아이디를 2개 이상 쓴다거나 하는 그런 추잡한 짓은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푹 주무실 수 있기를 바래요~ 님처럼 무고한 사람을 누가 괴롭히나요
@ㅇㅇ 처음에 갔던 사랑은 경계안 에서의 사랑 이었다면 지금의 사랑은 경계를 넘어선 순수한 사랑이다
@ㅇㅇ(121.151) ?
아니에요. 망상 조장하는 글 쓰지 말아주세요. 인터넷에서 저 사칭하는 사람이 저인척 하고 안좋게 글 쓰고 다녀서 그로 인한 보복으로 힘든 상태입니다. 네이트판에서부터 증거 수집하다 디시까지 왔는데 이런글 보니 오해의 여지가 충분해서요. 제가 오해한거라면 죄송합니다.
아... 그러셨군요. 그게 아니고 사실 여기에 광견병 걸린 개라도 된것마냥 자기보다 잘난 사람들만 보이면 잠도 안 자고 아주 쌍욕하고 물어뜯기 바쁜 심보 고약한 못된 아주머니가 한분 계시거든요. 그 아주머니 보고 한 소리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여기가 사실 여자들이 거의 없는 갤러리라 이 시간에 다른 여성분이 계실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제 글로 인해서 상처받으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리겠습니다! 평안한 밤 되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ㅎㅎ
@ㅇㅇ 의느님들이면 해결 가능한 부분 아닌가요 ㅎㅎ
@B(222.100) 그러게 말입니다.. 예전에 좋은 의사선생님들도 많으니 한번만 믿고 병원 가보라고 몇번 조언해주긴 했는데 말을 도통 안 듣더라고요
@ㅇㅇ 병원을 갈게 아니라 같은 갤러리 닥터들이라면 다른 방법으로도 가능하실 것 같은데.. ㅎㅎ 의갤에 중년 여자가 와서 싸우는 것도 특이하긴 하네요.
우주의 근원은 마음이고 마음에서도 사랑 이라 했다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사랑의 기운을 느껴본다 사랑 넌 진짜 강하구나
@ㅇㅇ(121.151) ?
나는 마음의 우주로 오를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놨고 그 길을 더 크게 확장해 놨다 그래서 나의 방법대로 수련을 한다면 내가 개척해 놓은 길을 따라서 쉽게 오르고 끊임없이 성장을 한다
쉽게 오르는 곳은 없죠 성장통도 매우 아프죠 님은 님만의 길을 가세요 저는 제 길을 갈게요 우린 같은 모습으로 태어났으나 살가죽 안에도 사람인지는 모르는 겁니다.
와 이 미친 개앰생년은 새벽까지 갤질을 쳐 하는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을 살아라 병신같은 새끼 사회인들 다 잘때 일어나서 디시 한바퀴 도는게 루틴이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노 매일 새벽 두세시까지 념글조작 키배 뜨다가 아침 6시에 갤출석 찍으시던 자칭 '고려대학교 교수'님께서 할 소리는 아니지 ㅋㅋㅋㅋㅋ
니가 쓰고 있다던 그 수 많은 논문이 남이 쓴 기사 깔짝 퍼온 디시 개념 모음집이야? 응? ㅋㅋㅋㅋㅋ 그리고 왜케 어제도 밤늦게까지 ㅂㄷㅂㄷ 열폭댓 여럿 달아놓고서 왜 너는 아닌척을행 우리 방구석 음침 다중이 현병 박사 110.11님! ㅋㅋㅋㅋ 이제는 막 기억력도 오락가락 하기 시작하셨나 봄 ㅋ
@ㅇㅇ 불쌍하다 110이라고 쉐복질하면 뭐하노? 아닌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대는 커녕 인서울도 못가지만 디시에서 의주빈 호소인짓 하면 의주빈으로 쳐주니까 즐겁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갤러1(116.33) ..? 인터넷에서 의주빈이라고 욕처먹는게 어떻게 즐거울 수가 있음?? 아하..! 우리 자칭 고려대학교 박사님 현ㅂ병이는 인터넷에서 자기와 비슷한 모지리들이 박사님~ 박사님~ 추종해주는게 그동안 그렇게나 즐거우셨나 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구석에서라도 선생님 소리가 그렇게 한번 듣고 싶었나보구나 우리 만년 무직백수 다중이 110.11이ㅜㅜ
@의갤러1(116.33) 116.33 ㅋㅋㅋㅋㅋㅋ.. 남들 다 일하는 월요일에 집피로 ㅇㅈㄹ하고 있는 것만 봐도 어떤 인생 살고 있는지가 뻔히 보이는데 ㅋㅋㅋㅋ -우리 디시 고려대 박사 110.11이의 사고방식은 보통 사람들과는 한참이나 다릅니다..- 보통 정신병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한 특이 케이스죠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하루종일 디시 죽치고 있는 우리 정병년아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누구한테 집피 어쩌고 저쩌고 하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