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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언니 시집가는건 벌써 그렇게 다 포기해버린고얌? ㅜ.ㅜ

언니가 하루종일 이렇게 땀내나는 남정네들이랑 키보드 배틀이나 뜨고있는 모습 보고 있으면 예랑이가 얼마나 속땅해하겟떠 ㅜㅜ 아직 늦지 않았으니까 포기하지는 말자! ㅎㅎ 


그래도 아직 우리나라에 훌륭한 산부인과 선생님들이 많이 계시기에 노산은 의학으로 충분히 극복해낼수 있는 문제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