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를 삐끗해서 갔는데 뭐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내가 그냥 시간지나면 자연적으로 나아질순 없는거냐 물으니까
아프신지 4개월 되셨다면서요 어떻게 자연적으로 나아져요 그냥 기도하세요 라고하면서 두손 모으는 제스처 하더라
시발새끼 내가 성격이 소심해서 암말 못했는데 한성깔 하는 사람 만났으면 죽빵 꽂혔다 시발새끼

그리고 뭐 시발새끼 바빠서 피곤한 티 존나 내면서
손으로 막 얼굴 만지고 눈꼽떼고 머리 긁적거리면서 말하고 하 이 씨발럼새끼 진짜 발로 복부 찍어버리고 싶었다 씹새끼

여기다 이런글 올리면 내편 안들어주냐? 오죽 환자가 무식한 얘기 해댔으면 그랬겠냐 라고 그러면서 저 새끼 편 들꺼냐..?